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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9 22일요일 AM 08:30 대회장소 : 호림강나루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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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제13회 달서하프마라톤대회 취소 안내 [공지]
작성자: 대회사무국 / 작성일: 2019-09-22 / 조회: 9723
안녕하십니까? 달서하프마라톤대회 사무국입니다.
먼저, 새벽시간대 문자 발송과 대회취소 안내를 드리게되어
매우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저희 사무국에서는 이번 달서하프마라톤대회를 정상적으로 개최하려고
노력하였으나 9.21.(토) 23시30분경 대구지역 강풍 예비특보 발령 등
기상악화로 불가피하게 대회를 취소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마라톤대회에 참가 신청하여 성원을 보내 주신 전국의 마라톤동호인
여러분과 그동안 원만한 대회준비를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신 유관기관 및
자원봉사단체 봉사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향후 환불 등 추후 대책에 대한 내용은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해 드리겠으니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 마라토너
작성일 : 2019-09-2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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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측 실수가 있든 없든. 대응을 잘해서 취소를 했다손 치더라도 대회 준비로 인한 비용의 일부는 참가비로 충당하는데 그걸 그대로 환불해 달라는건 대회를 몰라도 너무 모르고 하는 소린거 같은데요.. 어느 대회를 가든 천재지변으로 인한 대회 취소는 환불받지도 하지 않습니다. 이번 구례아인언맨 대회도 취소 되었고 그로인한 후속조치가 진행중입니다만, 아직가지 참가자 중에 환불이야기 하는 사람 본적 없습니다.(참가비만 80여만원). 좀 잘 알아보시고, 무턱대로 비난만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 대구달서구망해라
작성일 : 2019-09-2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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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비먹튀 인가요? 77ㅓ억?
작성자 : 마라톤깡패
작성일 : 2019-09-23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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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이변으로 취소되서 돈환불 안되면 준비한 메달이랑 먹거리 기념품은 빠른시일내에 우송해주세요
작성자 : 마라톤동우회총무
작성일 : 2019-09-2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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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진행하시는 분들에게 예측 할수 없던일로 여러 문제가 발생하여 노고가 많습니다.
저도 10여년간 마라톤 행사에 참가하여 비 맞고도 많이 뛰고 동우회 총무라 뒤풀이도 많이 준비 해 봤습니다. 이번 기회가 주체측에 비난 보다는 발전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전까지 행사가 훌륭하게 진행했던 점을 고려 해 볼때 마라톤을 사랑하시는 분들은 비난보다는 대회측의 발전 할 수있도록 화이팅 해주는 것도 합리적이지 않으까 싶네요.
작성자 : 너무하심
작성일 : 2019-09-2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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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관련 기타 유의사항 ==
대회중지: 천재지변이나 자연재해 발생시 본 대회는 취소, 중단되며 참가비는 환불되지 않습니다.(기념품은 후송해 드립니다.)  

와....... 이런 조항이 있었네요
행사하려구 음식준비랑 현수막(9월22일) 이건 우찌합니까? 새벽에 문자보내고....너무하심요 영리단체인가?
작성자 : 최중길
작성일 : 2019-09-2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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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년품 T살려고 신청한거 아니니
T반품할테니  환불해주세요 !!!
작성자 : 최상현
작성일 : 2019-09-23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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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동안 대회 다니면서 이런저런 상황 많이 겪어 본 사람입니다.
주최측에는 여러가지 옵션이 있습니다. 옵션중에 가장 마지막 옵션이 취소이며, 특히 날씨변수는 당일날까지 판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회 참가자의 염원을 담아 마지막 까지 고뇌한 주최측의 노고를 치하 하지는 못할 망정 갖가지 비난으로 일관하는 분들이 계신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여하튼 이번일을 계기로 더 발전하는 달서하프 마라톤이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 자(한당)애(국당)당 좋냐~~
작성일 : 2019-09-2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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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봐도 예상이 간다~~
저것들이 뻘짓거릴 해것지
실무자들이야 안전상의 이유로 취소통보를 언급했을테고
근디 저후안무치한 집단들이 쌩난리로
최악의 상황이 발생한거고 이로인해 이대회는 앞으로 끝
작성자 : 참가자
작성일 : 2019-09-23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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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댓글에서, 환불규정에 취소시 환불 불가라고 되어 있어서 환불 안해줘도 된다???
그러면 천재지변에 의해 취소되면 참가자들이 3만원씩 더 지불해야된다고 규정에 적어 놓아도 따를겁니까? ㅋㅋㅋㅋ
그 규정은 법에 위배되는 항목입니다. 그 규정보다 법이 상법입니다.
작성자 : 달리고 싶어요
작성일 : 2019-09-23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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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때문에 아쉽긴 하지만 좀더 일찍 사태 파악을 해서 취소를  했더라면 더 큰 문제가 발생 되지 않았지 싶은데 암튼 주최측에서 원만히 해결 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 920326
작성일 : 2019-09-22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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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그건 그거고 떡복이는 주십시요
작성자 : 하니
작성일 : 2019-09-22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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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는 보내주세요

맘이 너무 힘들어요

달리고 나서 막걸리 시원하게 한잔 하려고 한달동안 술도 안마셨는데

막걸리도 같이 보내주세요

맘이 너무 힘들어요
작성자 : ss
작성일 : 2019-09-22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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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순간에 넘어간 이대회도 내가볼때 알력싸움인거 같아요 순수 아마추어 대회에서는 아침에 상황보고 도저히 안되면 취소하면 될테고.. 뭔 새벽에..정치권관 현재 서로 험잡을라고 노력하잖아요, 민생은 내팽개치고ㅠㅠ
작성자 : 마라토너
작성일 : 2019-09-22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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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때문에 취소는 이해가 갑니다만,
어제 태풍이와도 진행한다고 했어면,
새벽2시에 취소 문자를 보내는것 보다
오늘 아침에 집결지에서 날씨를 보고
취소하든 진행을 하든 결정을 했으서면......
작성자 : jkh
작성일 : 2019-09-22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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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일반사람들 대부분이 비오는데 아이들 데리고 참가한다는 생각 안했을거고 6000개나 그런 댓글 단 사람들은 참가자중 몇 푸로일까? 저사람들이 날뛰어주면 쫌 좋은것도 생각했을테고...나도 약간은 그런것도 생각했는데 ...  순수 일반 마라톤까지 와서 왜 그럴까?
여야를 비롯해서 정치꾼들은 정말 짜증난다.
작성자 : jjj
작성일 : 2019-09-2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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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개인의견은 안 먹힙니다 정치댓글러 동원해서 이슈화 만들고 뉴스만들어야 되지...
힘없으면 그냥 조용히ㅠㅠ
작성자 : ㅓㅓㅓ
작성일 : 2019-09-2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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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2시에 취소되고나니 댓글수가 없넹. 참 신기하다^^
작성자 :
작성일 : 2019-09-22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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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정치인들이 문제야
작성자 : 마라톤 참가 학생
작성일 : 2019-09-2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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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2시 31분경에 정상진행한다고 공지한 주최자분들 .
저녁까지 충분히 검토하고 생각해서 취소 통보 더 빨리 보내 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새벽 2시에 문자로 긴급으로 보내는게 말이 되나요 ? 충분히 시간도 있었고 이성적인 생각이
가능한 부분인데 .. 정말 끝까지 참가자들을 위하는 마음은 없고 본인들 이익에 손해만 생각하시네요.
결국 사태는 더 커지고 .. 반발은 더 세지고 .. 누구를 위한 마라톤 대회입니까 ?
환불이든 보상이든 무조건 책임지세요 . .  
주최자들 이익을 위한 마라톤대회 아닙니다
참가자들을 위한 마라톤 대회입니다 . 기억하시고 노력해주세요
작성자 : 에휴
작성일 : 2019-09-2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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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잘취소했다 어차피태풍인데마라톤을어케해 장난하는것도아니고 근데문자를새벽에발송한건늦게했다 차라리그냥그때취소한다고했어야지 머하러정상으로한다고고집부렸냐 건강이우선이지 마라톤이우선이냐 환불대책이나빨리내놔라애들원성만커진다
작성자 : 대구
작성일 : 2019-09-2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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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비가 와도 한다는 약속을 차라리 지켰다면 어떠할까 싶네요
공단지역의 안좋은 공기에도 많은 사람들이 달리는 즐거움에 달렸던 대회인데 이번 기회에 코스도 월배 지역의 대구 수목근처로 바꾸고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새로운 시도가 필요할듯 합니다 좁은 주차공간과 코스부터 해서 모두 새로이 하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 셔틀러
작성일 : 2019-09-2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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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재공지하여 재개최하는 것에 동의합니다
대구 어떤 대회보다 달서하프마라톤대회는 코스나 운영이 잘되어 온 것은 사실이었읍니다.
더 잘할려고하다 여론? 에 밀려 자충수를 둔거 같은데...
일찍 취소하였으면 오히려 여러가지 문제에 휘말릴 필요도 없었을건데.. 아니면 김해 아름누리길마라톤처럼 미리 연기를 하였으면 모양새가 더 좋았지만 여러 일정상 그게 안되었는지도 모르겠네요. 특히 대구날씨는 분지의 특성으로 고래로 비와 바람영향은 예보보다는 크지 않아서 다른 지역에비해 안전불감증이야기를 들을수 있지만 여기서 몇 십 년간 살아온 사람으로서는 어느정도 날씨감은 있읍니다. 유비무환이라고 요번은 연기가 정답이라고 생각했지만 여건상 연기가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김해는 연기도 하더라고요. 그러면 취소하면 간단한걸 왜 강행헀을까? 취소하면 깨끗하게 끝나는 것을...
연기가 어려우면 취소...  정치댓글러들 야그처럼  광고때문인지  나처럼 날씨를 분석해보니 충분히 개최가 가능하다는 결론을 내서 강행한건지...
하지만 저같이 훈련도 많이한 사람도 있지만 갓 입문한 사람들은 비 오는데 절대 안뛰죠 특히 달서마라톤은 가족들 대회니까. 저도 간과했는데 여긴 가족동반이 태반ㅠㅠ
작성자 : 수도권
작성일 : 2019-09-2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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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도 말씀해주셨지만..

대처가 참으로 아쉽습니다.
예상 되었던 상황이었던만큼 취소는 전날에도 결정이 가능했습니다.

참가자들에게 토요일에 이미 취소 결정을 내려주셨어야 맞을것 같고,
그게 아니고 토요일 오후에 진행 결정 하시고 통보 하셨으면
대회 당일 새벽에 취소 하는것이 아니라 그에 대한 책임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방 대회인만큼 타지역에서 미리 내려가 있는 참가자들은 참으로 난감한 오늘이었습니다.
작성자 : 검은무법자
작성일 : 2019-09-2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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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필요없고  환불해주던지 아님 기념품이랑 메달 보내주던지 둘중 하나 해주세요.
작성자 : 시간 돈낭비
작성일 : 2019-09-2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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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취소하면 환불따윈 얘기안할건데 진행한다했다가 급작스레 그것도 새벽에 참나 이러니 환불얘기나오지 밑에분아 당신이 타지역에서 숙박료 내고 밥값지불하고 시간낭비 돈낭비 생겼는데 환불얘기 안나오겠어?
작성자 : 참가자
작성일 : 2019-09-2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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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는 주세요ㅠㅜ
작성자 : 전국 달리미
작성일 : 2019-09-2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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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새벽에 나갈려다 문자 받았어요
근데~
환불 해달라는 사람은 뭐니?~
재연재해 환불 규정 보고도 신청 해 놓고
못 봤다면~이거는 이해 되니?
늦은 문자에 ???주최 하는 사람이나~
환불 해달라는 사람이나 ~~똑같다~
작성자 : 대평
작성일 : 2019-09-22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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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센터  예보가 있었는데
좀  더ㅓ일찌기 취소를 알렸으면 좋았을텐데
많이 아쉽네요
아무쪼록  너무 위축되지마시고
다음대회부터는  좀더 노력하세요
작성자 : 마라톤러너
작성일 : 2019-09-22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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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일자을 다시 정해 공지하여 진행하고 대회장(이태훈)의 사과문(입장) 공지을 하는 것이 6500명 참여자에 대한 예우 예의 라고 생각합니다
1.예보된 태풍 경보에도 방기한 대회 업무 처리는 귀책사유와  인괴관계가 있으며 비판 받아야 하는 합리적 당위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2.대회을 진행하려고 고심하고 노력한 점은 인정하나 대회에 참여한 6500명 각각의 사정 사유 실망 보다는 상처가 작다는 것을 잊어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3.자치단체의 위상에 걸맞은 대회을 준비하여 대회 일자을 공지하고 진행하여 6500명 참가자의 호응과 기대에  답하는 것이 선출된 사람의 의무인 것이 라고 주장하는 것은 이사회 보편적 가치와  충돌하는 것입니까?
4.우리는 보편 타당한 합리적 결정과 치유을 기대하며 집단 공소(소제기)로 다툴수 있다는 댜수의 의견도 있음을 경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 ㅇㅇ
작성일 : 2019-09-22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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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복기는 이해가 되는데 뛰지도 않고 메달을 달라고 하네 ? ㅎㅎ  왜주나 ?
작성자 : 학생
작성일 : 2019-09-22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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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전액환불안해주시면
진짜 들고일어날겁니다
떡볶이필요없어요
작성자 : 자기가 고생안한다고ㅉ
작성일 : 2019-09-22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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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제일 윗선 바로 밑 주변인물이 문제다. 뭔가 잘보이려고 밑에사람고생하는건 생각안하고
어떻게든 잘보이는거만 생각하고.. 자기는 뭐 시키기만 하면되니까..
이것도 분명 아랫사람이 강행하는건 무리가 있다고 얘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떤한인간이 밀어부쳐서 생긴일..
누군지파악해서 파면하길바람.
큰사고 날수도 있을것을 누구라도 예상한일인데 사고예방은 커녕 알고도 시민을 위험에 빠뜨리려고했으니...
작성자 : 마라토너
작성일 : 2019-09-22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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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환불사태가면

떡볶이업체서 다 재고 다들고가고 배번표 책자업체에 대금못받고

메달만든업체 에게 메달다주며 돈안주고

그 돈을 고스란히 환불까진 바라진않습니다..

그업체랑 거기일하는 직원들은 불이익안당했으면좋겠고

메달도 이미 다만들었을꺼고 떡볶이도 매입한상태면 택배발송정도비용은 달서구에서감소하시고

물론 세금으로나가겠지만...

최소한 그정도 성의는보여주시기바랍니다

공무원들 다싸잡아그러는것도 아니라고봅니다

공무원들도 위에서까라면까야줘

그위에 지시하시는분 상황판단력이 떨어지는게 안타까울 나름입니다

물론저도 환불받으면 좋겠지만

이런저런 상황상 환불어렵더라고 기념품들은 꼼꼼히 챙겨주시기바랍니다...
작성자 : 뻔한 공무원들
작성일 : 2019-09-22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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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보가 없으면 취소의 명분이 없어서 강행했다고?
서울시는 왜 행사를 취소했다니?
공무원들이 아직도 국민들을 개돼지로 아나
뻔뻔하기가 그지없네
죄송합니다 하고 환불해주면 되는데
너네 고개는 왜그렇게 빳빳하고 당당하다니?
작성자 : 달서구
작성일 : 2019-09-22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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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문제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태풍오고 뉴스 신문 sns 다 퍼져서 취소될것이 확실했는데

새벽 2시까지 개최하려고 노력하였다는것 자체가 잘못입니다.

멋진 행사 개막식으로 얻는 달서구의 업적보다 시민의 안전을

우선시하는 달서구가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 아쉽다
작성일 : 2019-09-2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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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맑고 더운 날보다
오늘처럼 비오는 날이 훨씬 뛰기
좋던데 뛰지 못해 많이 아쉽네요.ㅜㅜ

주최측도 밤새 특보상황
지켜보느라 고생 많았을텐데
욕 먹으시니... 아쉽네요.
(특보가 없으면 취소의 명분이 없을듯)

자연 앞에서 다같은 피해자인데
서로 물어뜯고 있으니 이또한 아쉽네요.

다들 서로 이해하시고 다음 대회에는 즐런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 오잉
작성일 : 2019-09-2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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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뉴스까지 나오고 비난여론이 거세지면 그제서야 해결하려는 모습이 보이네요
공무원님들 세금 잘써줘서 고마워요!!! 정말 든든하네요 자식들한테 공무원이 답이라는걸 알려주고 싶습니다!!
작성자 : 모냐
작성일 : 2019-09-22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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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왜안되는지 쓴 비용 공개해라 그러면 납득할게~
공무원들 댓글부대 넘 티나니까 작작쓰구 ㅎ
그리고 새벽2시에 결정하냐? 거긴 머저리만 모엿나
작성자 : 슬프다
작성일 : 2019-09-2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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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필요없고 환불은 못해도 떡볶이 보내준다고 했으니 보내주시고 단체팀은 주소를 정중히 물어서 파악하고 다 따로 보내주시죠.전날에 올라와서 짜증나는데 뒷처리까지하기는 싫네요
작성자 : 최재혁
작성일 : 2019-09-2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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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마라톤을 준비하면서...
일주일에 거의 50킬로를 달렸던거 같습니다.
나름 많이 준비를 햇는데..태풍소식을 들었을때는 과연 개최를 강행하는것이 맞는가 아님 취소하는 것이 맞는것인가...
서로의 이해관계가 다르기 때문에 나의 개인적인 대회강행을 주장할수도 없엇습니다.
그렇다고 대회를 취소하면 환불규정을 떠나서 대회준비에 들어가비용을 제하면 거의 환불이 불가능하다는것도 잘 압니다.
그렇더라도 대회장 한번 밟아보지 못하고 비용을 고스란히 날린다고 생각하니 아깝기도 합니다.
그래서 추가비용을 좀더 내더라도 빠른시일내에 다시 개최하는거 가능할까요?
작성자 : ???
작성일 : 2019-09-22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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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9.19.(목) 15시경 태풍 타파 발생시부터 9.21.(토) 10시 현재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태풍은 시간당 24km 속도로 이동, 내일(9.22) 15시경 제주도 근처를 지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강풍반경이 340km 정도이므로, 그때쯤(9.22 15시) 저희 대구에도 태풍으로 인한 강풍의 영향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거 지금보니 정확한거아닌가요??????
작성자 : 안전제일
작성일 : 2019-09-22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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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오면 참가자 관련자 등의 안전을 위해 진작에 취소했어야죠
우비입고 달린다 일반비 때이야기고 대회 취소한건 잘하셨지만
빠른결정을 하셨어야죠
작성자 : ㅇㅇ
작성일 : 2019-09-2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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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바람도안불고 시원하이

따땃한국수한그릇 땡기는날씨네
작성자 : 셔틀러
작성일 : 2019-09-2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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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비면  우중주하기 딱 좋네 바람도 그렇고.
우의에 신발까지 비닐로 덮어 꾸메 놨는데 취소라니.. 지금 벌써 들어올 시간이구만
셔틀버스만 대기하고 있으면 금상첨화네  젠장 댓글부대들
작성자 : 가족 및 단체출전
작성일 : 2019-09-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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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참가자의 의견들 많이 보입니다.
저에 생각도 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같은날 마라톤등 행사들은 사전 취소가 되어 미리 참가자들에게 전달되는등 빠른 업무처리로 기사화 되고, 뉴스로 많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달서 하프마라톤 담당자는 그런 결정권이 없나봅니다.

윗 사람의 결정이 있어야 하나보네요. 행사에 참여해서 인사하는 국회의원들의 결정이 있어야 하나봅니다.

제가 알기론 많은 사람들이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미리 대구지역에 도착한다던가 가족행사로 타 지역으로 출장갔던 아빠들 겨우 당일 새벽에 도착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건 먼가요??? 새벽에 문자 하나 보내시네요.
참 어처구니 없습니다. 분명. 이런 행사진행에 대한 해명과 책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 새벽2시ㅡㅡ;;
작성일 : 2019-09-2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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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1시반까지 깨있다 준비다해놓고 잠들었는데 일어나보니 새벽두시에 문자와있었네요ㅡㅡ;;;;어젯밤이라도 결정지어 공지를올리시지...새벽2시.......난감했습니데이....저 티는 어디에 쓸꼬....회수해가실래요?
작성자 : 참가자
작성일 : 2019-09-2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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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만 좋았으면 아무 문제없었을텐데요
아쉽지만 어쩔수없죠
주최측도 참가자들도 서로 이해하면서 내년을 기약합시다
모두들 수고많으셨습니다
작성자 : ㅋㅋㅋㅋㅋ
작성일 : 2019-09-2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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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에 취소한건맛지만

태풍 아닌 그냥 비오는날은 우비입고 뛰는마라톤대회는 많습니다

자꾸 비오는데 우째뛰냐 우비입고 뛰는거 보지도못했다그러는데

2018 춘천마라톤만해도 우의입고 뛰었습니다 물론태풍아니라 지금정도 비내렸었죠

역시 대한민국 구라청이 태풍 바람 오늘 대구 오전9시에 뭐니저니해도 아직은 평화로운 가을비수준이군요
작성자 : 원망
작성일 : 2019-09-2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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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한건 잘한거..
근데 말이죠..
왜 이제서야 그것도 새벽2시에!!!!!!!!!!
마라톤 진행한다고 한 공지글에 시민들 댓글 내용 봤나요?

가족단위, 아이들 데리고 참가하시는 분들도 많고 사고 위험도 큰데 논란이 많았죠..

그것도 어제 오전도 아니고 오후에 올라왔어요.
다들 최종 결정이라 생각하고 멀리서 대구까지 오신분들도 계십니다.
그분들은 또 무슨죄인가요?

결론은 이런 결정에 있어 빠른판단과 제대로 된 판단을 하지 못하고 갈팡질팡하며 시민들에게 혼란을 주었고 또 그걸로 인해 피해보신 분들이 늘어났다는 지적을 하고 싶네요.

한번에 올바른 판단을 했다면 이렇게까지 논란이 되었을까요?

현명하고 빠른 판단을 하지 못하는게 참 아쉽습니다.

향후 처리방안도 현명한 판단을 내리셔서 합의점을 찾으시길
작성자 : 환불 될겁니다
작성일 : 2019-09-2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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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에서 만든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이라는 법이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체육대회에 대한 규정은 따로 없지만
비슷한 공연에 관한 규정은 있습니다.
천재지변으로 인한 행사 취소일 경우 전액 환불 이라고 되어 있죠.
물론 정확한건 공정거래위원회에 문의해봐야 하겠지만 요즘은 공기업이나 공공기관의 경우 더욱 소비자들에게 유리하도록 하고 있죠.
공무원분들이 아무리 노력을 했고 하더라도 참가자 입장에서는 가만히 있다가 돈을 날리는거거든요.
행사감행을 결정한건 여러분들인데 왜 애꿎은 참가자들이 손해를 봐야 하는건가요?
그건 말이 안되죠.
만약 그렇게 돈을 떼어먹는게 합법적이라 하더라도
구청장은 선거로 선출되는 사람이라 더더욱 공무원 분들이 그런 결정을 하면 안될텐데요.
작성자 : ?
작성일 : 2019-09-22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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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른대회는 다 진행하는데 여기만 취소되었네
작성자 : 마라톤러너
작성일 : 2019-09-2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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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일자을 다시 정해 공지하고 진행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1.주최측의 예보된 태풍 경보에도 빠르게 대회 취소나 연기 공지 못한 점은 비판 받아야 합니다
2.대회을 진행하려고 고심하고 노력한 점은 인정하나 대회에 참여한 6500명 각자의 자부심에 실망을 안겨주는 대회 진행은 상처가 될수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3.자치단체의 공신력과 명예회복? 마라톤 참여자의 자부심에 부합한 대회을 준비하여 다시 대회 일자응 공지하고 진행하여 6500명 참가자의 호응 기대와  믿음에 구청장은 답해 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 공무원
작성일 : 2019-09-2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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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태풍온다고 초장에
공지사항에 취소라고 공지
내렸으며 그나마 이해가되고
욕하는 사람도 없을껀데 우천시
진행한다고 내렷으면 진행을 해야지
그렇타고 문자 통보도 없고말이야
작성자 : 마라톤
작성일 : 2019-09-2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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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집결지 도착 햇습니다

사전에 취소
작성자 : 티납니다
작성일 : 2019-09-22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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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은 아니지만
저도 참가자지만

안 물어봤는데 굳이 이렇게 쓰는 이유는 찔려서겠죠?
작성자 : 나쁜녀석들
작성일 : 2019-09-22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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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비오면 그냥 취소해주세요, 우의 입고는 안 뜁니다. 득보다 실이 많을 듯
작성자 : 게시판에서
작성일 : 2019-09-22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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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인거 티나는 변명글 올려봐야
집단 소송 걸텐데
진정성 있게 사과 하고 문제를 해결할 생각은 안하고
왜들 이러시나 모르겠네
작성자 : 나쁜 녀석들
작성일 : 2019-09-22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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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우의 입고 뛴다는 자체가 이상하지 않나요? 무슨 할일이 없어서 우의를 입고 비오는날 처량하게 뜁니까 ? 떡복기나 먹고 집에서 쉬고 말지, 다른 날도 얼마든지 있는데
작성자 : 답답이들
작성일 : 2019-09-22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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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고집부리다가 어지가이 빨리 공지한다
작성자 : 빨간마후라
작성일 : 2019-09-22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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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결정을 해서 공지를 했으면 참 좋았을것 같군요.
작성자 : ㄱㄱㄱㄱㄱㄱ
작성일 : 2019-09-22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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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은 안될꺼같고

그대신 이미 만든 매달 돈주고산 떡볶이는 보내줘야줘???

달서구청안에서 우리돈으로 떡볶이파티 할려하지마시구요!!!!!!!

준비한국수는 당신들이 먹든지하고 기념품 메달은 분명택배로 보내세요!!!!
작성자 : 달림이
작성일 : 2019-09-22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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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쉽고 아쉽습니다. 한밤중에 문자 받고 계속 어리벙벙 하더군요?
결정권자의 고충을 모르는바 아닙니다. 그러나 02:00에 깨어있는 사람 얼마나 될까요?
안전이 최상위 덕목인 것은 예나 지금이나 같으니 늦게라도 다행입니다.
그러나 좀더 일찍 결정을 내렸으면 얼마나 좋았을것을~~~
그동안 무척 고생하신 관계자 분들 애 쓰셨습니다.
작성자 : 화이팅!
작성일 : 2019-09-22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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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분들 맘고생 많으셨읍니다.
힘들내시고 마무리 잘하십시요...
작성자 : 참가자 55
작성일 : 2019-09-22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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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dayrunning// 당신은 누가봐도 달서구청 공무원 아니면 주최측 최측근인거 같네요!
어쩜 그렇게 주최이 해야할 변명을 잘도 늘어 놓으셨는지..
에고 한심한 인간아..
작성자 : 타인은 천국
작성일 : 2019-09-2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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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 요청은 하지 맙시다. 안하고 싶어 안하는 것도 아닌데, 대산 떡복기만 보내주셈
작성자 : 개인선택권
작성일 : 2019-09-22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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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지변
환불 안되는거 당연. 매달과 기념품 배송만 잘해주세요
작성자 : 마라토너
작성일 : 2019-09-22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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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하나? 차타고 대구내려와서 어젯까지만해도 정상진행한단해가지고 준비다햇는데 이제와서 취소한다카믄 기상이변이 어쩌고저쩌고해서 돈은 어떻게 할꺼고 또 기념품은 어떡할거임? 환불처리랑 확실해주고 메달이랑 음식다보내주세요!
작성자 : 성난황소
작성일 : 2019-09-22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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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프신청자입니다. 주머니사정이 녹록치않은 대학생이기에 3만원이라는 참가비는 푼돈이 아닙니다. 주최측이 번호표랑 책자 발행하고 천막치느라 고생하고 인건비들였다는건 알겠는데 그 비용이 제 3만원 전체를 먹튀할만큼 나왔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거리에 따라 참가비가 다른걸로 아는데 1만원만 낸 참가자들은 책자. 번호표. 택배비 등 빼면 환불해줄 돈이 없다쳐도 3만원 낸 하프 신청자들도 받은건 똑같은데 아무것도 못받는다는 건 조금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이런식의 취소로 많은사람들을 실망시키셨다면 적어도 환불이 안되는건 이러이러한것에 얼마의 비용이 들었고라는 투명성있는 비용관련 공지라도 해줘야 납득할 것 같네요. 그냥 유의사항에 천재지변으로 인한 취소면 환불없습니다. 끝. 이건 이번 취소 사태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습니다.
작성자 : 달성군 시민
작성일 : 2019-09-22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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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우의 입고 무리하게 뛰면
1. 감기  2. 심장마비  3. 발에 물집  걸릴 확률이 엄청 높아고 합니다
작성자 : 달서맘
작성일 : 2019-09-22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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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문자 못받았거든요!! 실컷 다준비하고 나갔다가 지인으로부터 안내받았네요~! 이랬다저랬다도 짜증나고 안내도 제대로 안되는것도 화가 넘 나네요~
작성자 : 미소 남
작성일 : 2019-09-22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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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온다고 일주일 전부터 예보가 되었으면 즉시 취소 하는게 맞는대 대회를 강행 한다고 해 놓고 취소 하는것은 아닌것 같네요, 대회 강행은 무리입니다. 비도 토요일 부터 대구에 계속 내렸는데 우의 입고 뛰다가 감기 걸ㄹ리일 있나요 ?
작성자 : 이게진짜일리없어
작성일 : 2019-09-22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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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해합니다
자연재해 취소환불이없다? 이게규정이라고요?
메달이랑 떡볶이주세요 ~
작성자 : 참가자
작성일 : 2019-09-22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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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기사뜨고 나니 부랴부랴 취소하는거 아닌가요?
태풍예보 있었을때 일정을 연기라도 하시지  그럼 지금보다 피해가 덜 했을거 같은데요 작년에 혼자 참가했다가 좋아서 이번에 친구들 꼬셔서 10팀이 같이 참가하는데 참 제가 괜한짓을 했네요 ㅡㅡ
저도 그렇지만 첫 참가자들은 이런 일로 인해 다시는 안할듯 하네요 ㅡㅡ
작성자 : 환불충?
작성일 : 2019-09-22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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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주최 측에서 돈 쓰고 준비한다고 돈 썼으니 이해하라고? 취소 연기 말 없다고 타 지역에서 차비 들여 올라와서 숙박하고 기타 비용 든 건 준비도 아님? 애초에 고집부려서 한다고 해서 준비해서 왔는데 나머지 비용은? 환불충 글 쓴 사람 주최 측 사람인 건가 아님 생각이 없는 건가? 어지간히 예 취소하는 게 맞고 환불 안 되죠 하고 집에 잘도 가겠다
작성자 : 다행입니다
작성일 : 2019-09-22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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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라도 취소해서 인재를 막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비바람 강풍에 저체온증 각종사고 나게 진행하시지 그래요?
다치고 한몫챙길 사람 많던네 이날씨에 어제 뛰신다는분 초보라서 글타는분
어디한번 뛰어보지 그래요? 그자만심 어디갔나요?ㅋㅋㅋㅋㅋㅋㅋ
진작 취소했으면 일찍 퇴근이나하지 욕은 욕대로먹고 돈은 다 가져가는 그 이기적인
모습만 남겼네요!감축드려요
작성자 : 대구마라톤
작성일 : 2019-09-22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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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림이 여러분
오늘 일달하고 막걸리
에 찌지미에
한잔 합시다 ㅎㅎ
작성자 : 대구마라톤
작성일 : 2019-09-22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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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림이들 오늘 일달하면
되겠네요ㅎㅎ
작성자 : 어이없을무
작성일 : 2019-09-22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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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만원 먹튀하나요? 연기라도 해주세요.
그리고 토욜날 저녁이라도 알려줘야지
뭐가현명합니까 진작 알려줬어야지
맥입니까?
작성자 : 참가자
작성일 : 2019-09-22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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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너무 진행하신분들 욕하진 맙시다,
어쩔수 없는자연 재해입니다.
강행, 취소로 얼마나 심사숙고하고 고민하고 마음고생이 컸겠습니까,,
태풍이온걸 원망할수 밖에요,,ㅠㅠ
저도 아침에 일어나서 준비하다 문자 봤어요
대회를 위해 준비하신분들 고생하셨고요..
모두 태풍에 피해없길 바라며 가족들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 참가자
작성일 : 2019-09-22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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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취소가 맞습니다  대회 준비하시분  고생 많습니다
작성자 : 환불충들
작성일 : 2019-09-22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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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상취소된거는 아쉽지만 어쩌겠습니까

근데 밑에댓글보니 환불환불 그러시는분많은데

이미 우리가낸돈으로 배번표 책자 먹거리 음료등 이미 지출된상황이고

그럼 만약 환불한다면 이미 쓴돈 배번표만든 업자 책찍어낸 업자에게 다시 돈내놔라 할수도없는상황이고

구청장 개인사비로 다 환불해줄까요?? 숙박업이야 태풍 오면 그냥 공실나는 거지만

마라톤대회는 참가비받은걸로 집행하고 준비하는데 굳이환불하려면 세금땡겨서

하겠네요 ....연기도 오늘 거기 차량통제한다고 거기 모다아울렛에도 공문날렸을꺼고 그뒤식당 이나 주위 옷매장들 장사하는사람들은 뭔또피해일까생각듭니다..

저도 참가자고 아쉽지만 기념품 택배정도의조치가 괜찮다고생각드네요
작성자 : 참가자
작성일 : 2019-09-22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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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때문인데요 뭐 이해합니다
작성자 : 최재혁
작성일 : 2019-09-22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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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지변으로 인한 어쩔수 없는 결정이해합니다
대회를 준비하시는 분들, 참가하시는분들...다들 고생하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연기를 원하지만 그것아 쉽지 않을것이고
내년을 기약하겠습니다 관계자분들 고생하셨습니다
작성자 : 첫참가자
작성일 : 2019-09-22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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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가 아니라 취소에요?
작성자 : 대박
작성일 : 2019-09-22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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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깨서 알았는데 참
왕복차비만 얼만지 ㅡㅡ메달이라도 보내주세요
작성자 : 가족 참가신청자
작성일 : 2019-09-22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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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사 직장 업무로 인해 스케쥴 다~ 있는데 그런것도 보상 되나요? 여기 참가비에 보험 들어놨는데 보험으로 그런것들 보상 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진심 화가나네요 오늘하루 여기참가하기위해 든돈 결코 참기비가 전부가아니란걸 아느세요 주최측님들아!!!
작성자 : 가족 참가신청자
작성일 : 2019-09-22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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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끼리 참가신청해서 3만원을 냈는데 어제까지만해도 강행한다더니 당일 새벽에 이 뭐하는짓인지~~;; 정말 난감하네요
작성자 :
작성일 : 2019-09-22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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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그 주최측사람들아..머가그리 아쉽고  원통해서 토욜까지도 강행한다고 그랬는지..누가봐도 아닌건 아닌거였는데..당일날 긴급문자에 공지... 에휴.. 판단이 그리도 안되나.  대단들하십니다
작성자 : 어이상실
작성일 : 2019-09-22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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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태풍예보에 강행이 정상인가요? 주최측 삽질로 지불한 시간 및 비용은 어떻게 하나요? 당신들이 기차값 및 숙박비 보상은 할건가요?
작성자 :
작성일 : 2019-09-22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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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디가 따로 없네...강행을 원하셨던 분들. 뛰세요. 꼭 형색이 맞춰줘야되나요? 진정한 달리미는 이런 날씨에 뛰는거라면서요. 구색이 좀 안 맞겠지만 그냥 가서 뛰세요.
작성자 : 참가자
작성일 : 2019-09-22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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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방에서 운전해서 숙박까지하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취소문자가와있네요. 어제 오전중에라도 취소된다 하셧으면 될텐데 저같은분이 여러명일껀데 기름값.숙소비들여서 대구와서 허탈하게 다시갈려니 어의가없네요.
작성자 : 달서 하프 마니아
작성일 : 2019-09-22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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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연기개최 합시다.
작성자 : 슬프다
작성일 : 2019-09-22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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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데가 취소나 연기했을때 했음 욕이라도 덜 먹었을텐데...강행 의지를 보고 지방에서 올라온 나같은 사람은 우짭니까? 안전을 보면 잘한 판단이지만 너무 늦은건 아시죠? 저야 본가가 대구라 그나마 기름 값만 날리지만 숙박하신분들은 뭐가 되나요...이번일로 시원하게 욕먹고 이미지에 타격도 클겁니다. 저도 다시는 안할거고요ㅋㅋ
작성자 : 바꺼바꺼
작성일 : 2019-09-22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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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주최측덕에 어제 공무원들  천막친다고 뻬이 까고 오늘  또 까겠네요
인력남비 시간낭비 바꺼바꺼
작성자 : 변타이
작성일 : 2019-09-22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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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없네!!
어제기냥 최소 한다했으면ㅠㅠ
작성자 : 달서 하프 마니아
작성일 : 2019-09-22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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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운영위 탓하지 마세요. 저는 오히려 이런 결정을 내리기까지의 깊은고뇌와 수고가 느껴져서 차라리 격려를 드리고 십네요. 멀리서 오신분들은 시간과 경비 등등 여러가지 이유에서 취소결정이 늦은 결정이라하시는데 물론 저도 일부 공감은 하지만 태풍이란게 변둥성이 다소 존재했던바 속도나 방향 에 변화가 생겨 경기진행이 그래도 가능했더라면 그러면 또 운영위에 박수를 쳤겠지요..충분히 태풍관련 리스크가 존재했던 만큼 멀리서 왔는데 취소결정이 이랬니저랬니 하시는건 이니라봅니다. 저는 새벽에라도 취소결정을 내릴수밖에 없는 대회준비위 여러관계자분들께 아쉬움담긴 격려의 박수를 드립니다. 제 개인적으로 5대메이저 대회중 하나였는데 쥐소되어 무척 아쉽습니다. 저는 맨발에 끈달린샌달.목긴장화에 우바지..등등 어떻게 입고 달리까? 준비하다가 취소 통보 받았습니다.1회부터 참가했던 달서하프 마라톤인데 병원 입원 관련 한번. 이번 태풍관련 두번 ...딱 두번 불참하네요..아
작성자 : 유성훈
작성일 : 2019-09-22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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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합시다.
작성자 : 지나가다가
작성일 : 2019-09-22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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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티나는 리플들 많네요.
여러사건들을 미연에 방지하려면 금요일에 태풍 소식 왔을때 취소를 했어야겠죠?
뭔 새벽에 문자질 하는 미친 짓 하고 있구만
참 잘하셨습니다?

안타깝게도 너무 티납니다.
작성자 : 지나가다
작성일 : 2019-09-22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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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행할라나다 인터넷에 터지니 취소하는거지 공무원들 수준이 쯧쯧 너무 바보들이 많아
작성자 : 최미정
작성일 : 2019-09-22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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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행사장에서 5분거리에 살고 있는  주민임다
이 대회에 참가하고자 먼거리에서 오셨던 대회 참가자님에게 미안함마저 듭니다
그러나 어쩌겠음까.자연 환경을  바꿀수는 없잔아요!
이런 경우도.있었다.로 좋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음다
저는 군위삼국유마라톤이.폐지되고.아쉬움.그리움.있음다
처음으로 참가해볼려고 했는데ㅎㅎ.마니 아
작성자 : 최미정
작성일 : 2019-09-22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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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행사장에서 5분거리에 살고 있는  주민임다
이 대회에 참가하고자 먼거리에서 오셨던 대회 참가자님에게 미안함마저 듭니다
그러나 어쩌겠음까.자연 환경을  바꿀수는 없잔아요!
이런 경우도.있었다.로 좋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음다
저는 군위삼국유마라톤이.폐지되고.아쉬움.그리움.있음다
처음으로 참가해볼려고 했는데ㅎㅎ.마니 아
작성자 : 최미정
작성일 : 2019-09-22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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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행사장에서 5분거리에 살고 있는  주민임다
이 대회에 참가하고자 먼거리에서 오셨던 대회 참가자님에게 미안함마저 듭니다
그러나 어쩌겠음까.자연 환경을  바꿀수는 없잔아요!
이런 경우도.있었다.로 좋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음다
저는 군위삼국유마라톤이.폐지되고.아쉬움.그리움.있음다
처음으로 참가해볼려고 했는데ㅎㅎ.마니 아
작성자 : 최미정
작성일 : 2019-09-22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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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행사장에서 5분거리에 살고 있는  주민임다
이 대회에 참가하고자 먼거리에서 오셨던 대회 참가자님에게 미안함마저 듭니다
그러나 어쩌겠음까.자연 환경을  바꿀수는 없잔아요!
이런 경우도.있었다.로 좋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음다
저는 군위삼국유마라톤이.폐지되고.아쉬움.그리움.있음다
처음으로 참가해볼려고 했는데ㅎㅎ.마니 아
작성자 : 최미정
작성일 : 2019-09-22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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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행사장에서 5분거리에 살고 있는  주민임다
이 대회에 참가하고자 먼거리에서 오셨던 대회 참가자님에게 미안함마저 듭니다
그러나 어쩌겠음까.자연 환경을  바꿀수는 없잔아요!
이런 경우도.있었다.로 좋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음다
저는 군위삼국유마라톤이.폐지되고.아쉬움.그리움.있음다
처음으로 참가해볼려고 했는데ㅎㅎ.마니 아
작성자 : 최미정
작성일 : 2019-09-22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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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행사장에서 5분거리에 살고 있는  주민임다
이 대회에 참가하고자 먼거리에서 오셨던 대회 참가자님에게 미안함마저 듭니다
그러나 어쩌겠음까.자연 환경을  바꿀수는 없잔아요!
이런 경우도.있었다.로 좋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음다
저는 군위삼국유마라톤이.폐지되고.아쉬움.그리움.있음다
처음으로 참가해볼려고 했는데ㅎㅎ.마니 아
작성자 : 참가자
작성일 : 2019-09-22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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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측에서 많이 고민하셨으리라
짐작됩니다만, 취소결정은 잘
하신거라 여겨집니다.
수도 없이 발생되었을 여러 사건
사고들 미연에 방지한 겁니다.
지금 세차게 비가 내리고 있는데
아이들의 안전을 생각하며
가슴을 쓸어 내립니다.
주최측의 현명한 후속조치들이
뒤따를 것으로 믿습니다.
작성자 : 가족첫마라톤
작성일 : 2019-09-22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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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자다가 깨서 문자확인했습니다
취소결정은 맞다고 봅니다만 당일 새벽 2시22분에 문자는 좀 아닌것같네요
대회시작 6시간전에 취소라니..
시부모님이랑 친정부모님까지 다 신청해서 같이 참여할 마라톤이였습니다
일기예보보고 태풍예고에 주중에도 확인전화했었고 정상진행한다는 사무국 말만믿고 어른들께 비가와도 진행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어이가없네요
우의입고 달린다?
예측불가능한 날씨라 어쩔수없다는건 알지만 이번태풍은 누가봐도 일요일에 100프로 태풍이지나간다는걸 알았을것같은데..
사무국의 진행여부결정 통보에 많이 실망스럽습니다
이제 다시는 참가안할듯합니다
작성자 : 호다고
작성일 : 2019-09-22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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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에 취소하는게 맞는거였지 이렇게 취소하면 더 욕먹는처사라고 생각되네요 태풍이 온다는데 강행하려고 한게 이런사태를 낳은듯
작성자 : 참가자
작성일 : 2019-09-22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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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려고 어제부터 대구에 잇었는데 새벽에 취소라뇨?
너무황당하고 어이가없네여 이대회 앞으로 절대 안갑니다
환불기념품 제대로해주세요
작성자 : 출전자
작성일 : 2019-09-22 04:1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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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시네 ㅎㅎ
갈려고 일어났는데
자기전에라도
연락을주던가
작성자 : 마라톤
작성일 : 2019-09-22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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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부터 준비해오던 마라톤인데 이렇게 당일에 강한 태풍이 올 줄 누가 예상했겠어요 담당자분들도 참 많이 난감하시겠어요
뒤늦은 대처는 아쉽긴하지만 기상변화를 완벽히 예측할 수도 없는 데다가 대회를 계속 진행하든 취소하든 말이 많이 나올 사안이라 안타깝네요
작성자 : 부산
작성일 : 2019-09-22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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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아들과같이왔는데 취소문자가왔네요 시간 비용어떻게섕각하시는지
작성자 : 달려라하니
작성일 : 2019-09-22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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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금이라도 취소 된것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태풍이 누구맘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늦은 결정 이긴 하나
쉽게 이 큰 대회를 취소 하기도 쉽지 않았을 겁니다
추후 해결만 잘 해주시길 바랍니다
아까 보니 직원들 이 태풍 맞으면서 다들 고생 하고 계시던데
저도 민원전화 몇번 넣었었는데...
저분들은 무슨 죄인가 싶네요
아무쪼록 환불문제는 해결이 잘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 마라톤첫출전
작성일 : 2019-09-22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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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문자못받았는데   너무한거아님기념품은보내줌?    기념품받고환불하나요?
작성자 : 마라톤 첫출전
작성일 : 2019-09-22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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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로 인해 취소는 이해가 갑니다만 이런식으로 했어야했나싶네요
태풍이 와도 진행한다고 어제 오후 12시에 문자보내서 지방에 있다가 대구로 왔는데
그 문자로부터 14시간 지나, 대회 6시간 앞두고 취소문자라뇨...
결정권자가 누군지 모르겠으나 이런 어처구니없는 결정에 대한 책임은 반드시 지셔야 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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