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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9 22일요일 AM 08:30 대회장소 : 호림강나루공원

알림마당

공지사항

달서구민 모두의 화합의 장! 달서 웃는 얼굴 마라톤 대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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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하프마라톤대회 정상 진행 안내 드립니다!(긴급) [공지]
작성자: 마라톤대회 사무국 / 작성일: 2019-09-21 / 조회: 11366
달서하프마라톤대회 정상 진행을 안내드립니다!

먼저 달서하프마라톤대회에 참가해주신 동호인 및 주민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2019.9.19.(목) 15시경 태풍 타파 발생시부터 9.21.(토) 10시 현재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태풍은 시간당 24km 속도로 이동, 내일(9.22) 15시경 제주도 근처를 지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강풍반경이 340km 정도이므로, 그때쯤(9.22 15시) 저희 대구에도 태풍으로 인한 강풍의 영향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 달서하프마라톤대회는 22일 당일 09시 하프출발을 시작으로 12시경
경기를 마치고 13시경에는 전반적인 대회를 종료하게 됩니다.

다만, 내일 우천이 예보되어 있으므로
마라톤대회 참가자와 자원봉사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대회를
차질없이 준비하겠습니다.

대회에 오시는 모든 분들께서도
개인의 안전을 위하여 많은 주의를 당부 드립니다.

-달서하프마라톤대회 사무국-
작성자 : 어이상실
작성일 : 2019-09-2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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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당일취소?
다 필요 없고
환불 하세요
작성자 : 어처구니 없다
작성일 : 2019-09-23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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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 충분한 검토시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오락가락 하는 행태는 과연 언넘의 농간에 놀아난건지~~
실무 담당자들이야 뭔죄가 있겠나 그위에서 이권에 눈먼것들이 오지랖떨었을듯

그동안 즐거웠다~~달서 웃는 마라톤
이젠 굿바이~~
작성자 : 메달줘
작성일 : 2019-09-22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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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줘라기념품도주고아님환불해주던가ㅅㅂ 정상진행한다했다가갑자기취소ㅇㅈㄹ말되냐
작성자 : 달림이
작성일 : 2019-09-22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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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맞고 뛰어야 하는데요 ㅎㅎ
서울서 내려가는데요ㅎㅎ
작성자 : 참가자
작성일 : 2019-09-22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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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가야하는데.
준비 다 해 놓고 새벽 문자 받았네요.
취소 맞나요?
바로 기차 취소 했는데요 몇시간 놔두고 취소라니
확실한거죠? 취소
몇시간 놔두고 왜 갑자기.
몇몇 분들은 어제 내려가 숙박중이세요.
어떻게 갑자기 이러지요?
어제 전화로도 확실히 한다고 하셨잖아요.
작성자 : 공정거래법
작성일 : 2019-09-22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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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달라진 공정거래법에 의거하여 전액환불 바랍니다.
신청할 때 천재지변에 의한 취소시 환불 불가라고 되어있는데 이는 위법인거 아시지요?
작성자 : 어이없네
작성일 : 2019-09-22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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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자는 새벽에 취소... 진짜 어이없네... 취소할려면 최소 전날 저녁에는 해야할꺼 아니가? 마라톤 하는줄 알고 낼아침 일찍 헛걸음하는 사람들 생기겠구만~ 일하는 꼬라지하고는
작성자 : 실망자
작성일 : 2019-09-22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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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벽에 문자보내면서.
죄송하다는 말은 하면 큰일나나요?
내일이 걱정되어 언제 비가 약해질까 생각에 어차피 잠도 못자고있었네요.
이번일을 통해서 많은걸 배우는 사무국이 되었음좋겠네요!!!
대처방법 너무 실망을했네요.
작성자 : 수정
작성일 : 2019-09-22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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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거릅니다.
앞으로 달서 신청 안합니다.

욕을 스스로 먹네요!!!!
태풍이 동해안을 지나가는데,
직접적인 영향권만 계산해서 강행하시더니!!
강풍, 비 정말 생각 못하셨습니까?

강행 찬반성 모두에게 욕 먹는 꼴이네요.
이제와서 취소라니!!

취소결정은 안전이라는 이유만으로도 빠른결정
필요했는데 너무 늦었어요!!
앞으로 덜서는 안 뛰어요!!!
작성자 : 이곡동다크나이트
작성일 : 2019-09-22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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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문자 개념 없나ㅋ
진작 일기예보 나왔는데 진작 취소했어야지
누가봐도 취소 각잡히는데  이제서야 알아챘다고?ㅋ
생각없노ㅋ
작성자 : ㅋㅋㅋㅋ
작성일 : 2019-09-22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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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시원하게 먹고 취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진작이러셔야죠~~~
작성자 : 신청사달서구거르고
작성일 : 2019-09-22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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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일하는 꼬라지 보니까
대구 신청사는 달서구 믿고 거르겠네요

지금 취소통보하시는데
이렇게 늦게 통보하면
취소해도 욕 오지게 먹잖아요 ㅋㅋㅋ
어휴 진짜 어휴
작성자 : 실망한 달서구민
작성일 : 2019-09-22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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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태풍 ‘타파’ 대응 비상근무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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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2019.09.21. 오후 5:22

위의 기사나올 때 취소결정 하기가 그렇게 힘들었습니까??

멀리서 오시는 타지역 참가자들에게 죄송하지 않으세요??

참 빨리도 취소 문자 보내주시네요, 욕은 욕대로 다 먹고, 부하직원들 고생은 고생대로 다하고, 윗분들 아주~ 배부르시겠습니다.

그리고 게시글 작성이나 문자보낼 때 생각 좀 하십시요.

태풍 오는데 강행하니 알아서 조심해라, 태풍 오는데 우의 제공?!, 새벽 2시 21분에 취소문자보내면서 널리 양해? 죄송하다는 표현이 그렇게 어렵나요?
작성자 : 폭우온다..
작성일 : 2019-09-22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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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 10분...

대략 5시간 남았는데..

지금 폭우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는 밤10시보다 더 많이 온다.... 앞으로 더 많이 오는데...

아침7시는 비바람 몰아 친다....

달서구에 감기전염병 돌겠다 6천명 감기 환자 발생 ㅋㅋㅋㅋㅋㅋ
작성자 : 지추
작성일 : 2019-09-22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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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버 죽겠다.....
작성자 :
작성일 : 2019-09-22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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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신청해서 안갈수도 없고 감기걸릴꺼같아서 안가고싶은데...
이렇게 비가 계속오는데 행사 강행하는 달서구... 원망스럽네요
신청사 홍보 멘트는 하지말기를
작성자 : 달리는후니
작성일 : 2019-09-22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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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대회가 아니라 비행대회가 되겠네요.떳다떳다 사람들~사람들~사람들~~타파따라 날아라 많은사람들~~참 주최측 대단하네요.태풍이 오는 위험한 날씨에 대회를 강행한다니~주최측 가족분들모두들 대회 참가시키세요.특별한 추억이 될테니깐요.언론에서 뉴스로 마라톤대회 강행한다고들 난리인데 끝까지 대회를 강행한다니~도저히 이해불가이네요.성공적인 대회가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 댓글왜지움
작성일 : 2019-09-22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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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왜지움?
작성자 : 마라톤 참가 학생
작성일 : 2019-09-22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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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네요 .. 참 대한민국이라는 사회가 더럽다는 것을 이렇게 또 느끼네요
돈 때문에 시민들 안전도 무시하면서까지  대회 강행하고 우의 제공하니 달리라는 방식이 말이 되나요 ?
어린 저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데 ...병원비까지 이 대회에서 책임해줍니까 ?
대회비보다 병원비가 더 많이 나올 것 같네요 . 이해되는 선에서 대회 진행하세요
정신 좀 차리세요 .
작성자 : 김수현
작성일 : 2019-09-22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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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취소 연락 받으셨나요?
작성자 : 대구신청사는 서문4지구로.
작성일 : 2019-09-22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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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지 않은 환경으로 몰아넣고 '대회에 오시는 모든 분들께서도
개인의 안전을 위하여 많은 주의를 당부 드립니다.'
작성자 : 깻잎
작성일 : 2019-09-22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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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지변이나 자연재해로 인한 중단 시 참가비 환불이 안 된다는 것은 당연히 알고 있는 사실이므로 행사가 연기되거나 취소된다고 하더라도 아쉬운 마음은 크겠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아이와도 만약에 이번에 행사 취소되면 다음 기회에 꼭 다시 신청해서 참가하자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태풍이 오든 비가 오든 뛰고 싶은 사람은 뛰면 되는거고 안 뛸 사람은 참여 안하면 된다는 식의 생각으로 행사를 강행한다는 것이 아이와 함께 신청한 부모 입장에서는 이해가 되지 않네요..
가족 단위로 신청한 저희도 단지 재미로 신청한게 아닙니다.. 아이와 함께 마라톤에 정말 참여하고 싶어 신청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날씨에 아직 체력적으로 한계가 있는 아이를 데리고 가서 행사에 온전히, 아무 탈 없이 잘 참여할 수 있을까요? 부모로서는 당연히 그렇게 할 수가 없네요
그렇다면 이 행사는 애초부터 연령을 제한하거나 오직 각 지역의 동호회 회원들을 위한 행사로 계획하고 진행되어졌어야지요..
여러 러너들이 우중주를 기대하시는 분들도 꽤 많으시더라구요~ 그런 에너지가 참 부럽습니다 저도 여건이 된다면 정말 경험해보고 싶네요..
하지만 행사주최측의 이러한 결정 자체는 정말 실망스럽네요
가족 단위로 참여하는 참가자들은 1도 고려하지 않은 결정인 것 같아요..
또 어떤이들은 몸이 조금 불편해도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신청하신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분들은 어찌해야 하나요?
아이와 이 날만 기다렸지만 저희는 참석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우리 가족의 안전과 안녕은 우리가 지키겠습니다.. 정확히 말씀드리지만 단순히 비 맞기 싫어서가 아닙니다
스텝분들, 자원봉사자들 등등..께서 고생이란 고생은 다 하시고 슬쩍 와서 개회사, 격려사, 선언문 뭐 이런거나 읊고서 편히 구경만 하시는 윗 분들만의 축제로 기억되는 행사가 되겠네요
작성자 : 타파가 여럿죽일듯
작성일 : 2019-09-22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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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어빠진 관습,제도,안전불감증,설마의식 이번에 제대로 타파하고 가자.
작성자 : 댓글삭제 알바비는 얼마?
작성일 : 2019-09-22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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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면 오배건.ㅋㅋ
작성자 : 성서달리미
작성일 : 2019-09-2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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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대회 연기도 안하고 강행하네요
앞으로 달서웃는대회는 절대 참석안합니다

참가자 안전보다 대회손실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대회 절대 안나갑니다
작성자 : 슬프다 대구시민으로써12344321
작성일 : 2019-09-21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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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우리 달서구 공무원 행님들 진행하는 클라스 오지구요 지리구요~
마라톤 뛰다 다쳐도 너그들 책임 인지용? 어 인지용!!!
구청장이고 뭐든 고위 공무원 언제까지 있는지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행사시 준비해준다는 각종 행사와 먹거리도 지켜보리다.
작성자 : 태풍 타파
작성일 : 2019-09-21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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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재난대책기구에서도 외출자제하라는데 취소문자 안보내고 머합니까?
대구는 내일까지 호우주의보 이상 내려져있습니다. 기상청 확인하고 중단해주세요!
작성자 : 이태훈
작성일 : 2019-09-21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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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의 뜻에 따라
구민 여러분과 함께 구정을 운영하는
구청장이 되겠습니다.
작성자 : 태풍타파
작성일 : 2019-09-21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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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참, 떡뽁이는 꼭 배송부탁요
작성자 : ㅇㅇㅇ
작성일 : 2019-09-21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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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천재 지변으로 최소 해도  환불 못 받는다고
처음부터  대회 공지를 알고 신청 했을건뎅..환불 해달라는 분도 ..계시고..
뭔 맘인지??
비 맞으며 달리는 열정으로  참가 하시는 분 ...낼 참가 할거구
비 맞고 젖은 옷으로 대회 참가 싫은 분은 낼 집에 계시면 되지 않나요?222222
작성자 : 문프로
작성일 : 2019-09-21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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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가 누구를 위한 마라톤이고...고마 삭발식 함 해야긋네...
구청장은 재선은 못하겠심더ㅎㅎㅎ
내일 준비는 해볼께요~~~~
작성자 : ㅋㅋㅋㅋ
작성일 : 2019-09-21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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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너무 재밌네요ㅋㅋㅋ 어차피 집앞이라 아침에 떡볶이 받으러가서
주최측 높으신분들 몇분이나 오셨나 구경하고 집에 가야겠습니다
작성자 : 대구시장
작성일 : 2019-09-2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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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씨에 마라톤을???
우산 장화 방수 바람막이 다 지급해주세요😱
작성자 : 대단하다
작성일 : 2019-09-2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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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참가자들의 항의가 이만큼 빗발치는데
끝까지 진행한다니...참 대단하다
작성자 : 구청장 나와
작성일 : 2019-09-21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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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 나와!
작성자 :
작성일 : 2019-09-21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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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천재 지변으로 최소 해도  환불 못 받는다고
처음부터  대회 공지를 알고 신청 했을건뎅..환불 해달라는 분도 ..계시고..
뭔 맘인지??
비 맞으며 달리는 열정으로  참가 하시는 분 ...낼 참가 할거구
비 맞고 젖은 옷으로 대회 참가 싫은 분은 낼 집에 계시면 되지 않나요?
작성자 : 떡볶이
작성일 : 2019-09-21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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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이 몰아쳐서 못가지만

떡볶이좀 보내주세요 ㅠㅠ

너무 맘이 힘들어요 ㅠㅠ
작성자 : 해결법
작성일 : 2019-09-21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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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찾으러가기 힘들어요

배송해주면 좋겠습니다ㅋㅋ

난 어차피 탈모걱정에 비 오면 절대 안 뜀
우산도 큰것만 씁니다

떡볶이를 보내달라!
작성자 : 니딸이나가도진행하냐
작성일 : 2019-09-21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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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오는데 대회진행하겠다는 굳은의지 대단하십니다 당신들자식이 뛴다고생각해도 강행합니까
작성자 :
작성일 : 2019-09-21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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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지변은 여기서  개지랄 떨어도  환불안됩니다

달릴사람 달리는거고    나오기서러면  2-3만원 불우이웃돕기 했다고 생각하세요
작성자 : 부끄럽네요
작성일 : 2019-09-21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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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나면 뭘 어찌하실려고 그러시나요?
발등에 불 떨어져서 사고 터져야 후회하며 나 몰라라 하실겁니까?
앞으로 참가는 없을거고 달서구청장 및 대회 관계자들 두고 봅시다.
국민신문고에 민원부터 넣어 볼겁니다.
안전불감증 대구 달서구청.
작성자 : 깡총이
작성일 : 2019-09-21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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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마라토너에 로말 달리다가 죽는거 ㅎㅎㅎ기가차고 똥이찬다
실컷달리세요 그리스 나라에 그 병사처럼 장렬히 전사하세요 혼자서
기본도안된 마라토너   풉...풉 웃고 갑니다  밑에 어느분에 말에  풉..풉
작성자 : 참가자
작성일 : 2019-09-2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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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문자보내세요
내일 대회 취소라고
이건 아닙니다 정말!!
앞날을 생각하셔야지요
올해만하고 내년엔 대회 안할겁니까?
작성자 : 내가 올린글 누가 삭제했어
작성일 : 2019-09-2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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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말 한적은 없는데 글이 삭제 됐네요
뭐가 그리 걱정이 되십니까
태풍은 걱정 되지않고
댓글은 걱정 되십니까
작성자 : 김준이
작성일 : 2019-09-2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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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화 납니다 탈모인 사람들은 비를 맞으면 더 증세가 심해지는거 아닙니까?
작성자 : 안전불감증
작성일 : 2019-09-21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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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조금 오고 말고가 문제가 아니라 태풍이 온다는데
강하고 약한게 문제가 아니라 태풍의 영향이 크든 작든 있다는데
나라서 하는 행사가 참.....
시민들이 괜찮다 해도 안된다 위험하다 말려야하는데
강행이라니....진짜 안전불감증인
어디서 뭐가 날아올지
어떤 돌발이 있을지
더욱이 아이들도 참여하는 가족들도 많을텐데
우비만 주면 되는지
그 많은 사람 다 1:1로 따라다니고 지킬것도
아니고 경찰차 .구급차 등 몇대 늘리거나 하고
지켜준다거나 그러는거 아니죠?
간판 떨어지거나 비바람이 치거나
사고가 나야 소잃고 외양간 고치듯
생각이 짧았니 시정하겠니
그러겠지
그래도 태풍이 온다는데
낼이 젤 심하다는데
작성자 : 마라토너
작성일 : 2019-09-21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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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일 달리겠습니다! 비가오나 바람이 부나 이 한목숨 바쳐서 달릴게요!
마라토너의 로망은 달리다가 죽는거 아닙니까?
이런 환경 만들어주신 달서구에 감사드리며,
만약 제가 달리다가 죽는다면 장례는 달서구장으로 5일장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 한심
작성일 : 2019-09-2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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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청장 한심하다..
작성자 : 개인선택권
작성일 : 2019-09-21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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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요구하는사람들이 왜케 많은거죠?
천재지변은 환불안되는거 모르시나
작성자 : 한심하다
작성일 : 2019-09-21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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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리세요 대회 강행은 누구를 위한 강행인지요 안전은 안중에도 없고
저급한심ㄷ한 행정이 따로없음..
작성자 : 정신차려라
작성일 : 2019-09-21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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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순위가 참가자들의 안전이 우선되야지
이대로 진행하는걸보니
일은 벌려놨고 지도층의 답답한 결단력에
밑에 직원들만 안절부절
답답하다 이기적이고 비상식적인 결단력에..
작성자 : 더 심한 욕을 바라는거냐?
작성일 : 2019-09-21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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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구청장님인지 시장님인지 다같이 함께하는 대회여야 할꺼같은데요
태풍을 같이 즐겨야 하지 않을까요 시원하게 바람도 비도 뿌려 주니까요 ㅋㅋ
같이 뛰면서 비가 어떤지 태풍이 얼마나 즐거운지를 알아야 하셔야 하셔야지요
진행하시는분들은 무슨 잘못인지요 자봉님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작성자 : 바보
작성일 : 2019-09-21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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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태풍 천재지변은  환불 안됩니다
어차피  환불안되는거  새로운경험해보죠
신청할때  그런거도 모르면서  신청하셨나요
작성자 : 대구달리미
작성일 : 2019-09-21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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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01&aid=0011094232

달서구 대단합니다.
뉴스까지 나오시고~~~
전 안가요.
앞으로 달서하프대회는 믿고거르는대회.
작성자 : 시청 이전?
작성일 : 2019-09-21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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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측 기준 글로보면
내일 대회시간에 태풍영향권에다가 강풍이 예상되고
많은비가 예상되지만 대회강행할테니
참가자, 자원봉사자들은 공지보고 알아서 조심하세요?
정부기관이 연관된 이벤트를 이렇게 무책임하고
안전에 불감하다니 혀를 내두를 뿐입니다. 참~

. 강풍반경이 340km 정도이므로, 그때쯤(9.22 15시) 저희 대구에도 태풍으로 인한 강풍의 영향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 달서하프마라톤대회는 22일 당일 09시 하프출발을 시작으로 12시경
경기를 마치고 13시경에는 전반적인 대회를 종료하게 됩니다.

다만, 내일 우천이 예보되어 있으므로
마라톤대회 참가자와 자원봉사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대회를
차질없이 준비하겠습니다.

대회에 오시는 모든 분들께서도
개인의 안전을 위하여 많은 주의를 당부 드립니다.
작성자 : 하프참가자
작성일 : 2019-09-21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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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안가요  이름을 달서기브엔레이스로 바꿔여ㅡㅡ
작성자 : 대구시민 20호
작성일 : 2019-09-21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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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에 오시는 모든 분들께서도 개인의 안전을 위하여 많은 주의를 당부 드립니다.
저기요 당신들이 안전을 책임져야하는거 아닌가요??
강행해서 다치면 공지했다고 개인책임으로 돌릴려고 이 문구 넣어두신건가요??
무책임하다 무책임해...
작성자 : 부산달림이
작성일 : 2019-09-21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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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청원글입니다~~
자연재해와 사고, 인명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는 태풍임에도 불구하고, 영향권에 진입하는 시간대가 아니라는 이유로 강행을 하시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시민들이 함께 즐기기 위한 스포츠 축제로서의 마라톤 행사인지 아니면 행사에 참여하는 많은 시민들 앞에서 신청사 유치를 위해 ‘신청사는’ 이라는 구청장님의 구호선창을 위한 행사인지......

대회 당일 9시 기준 풍속 초당 10m (우산뒤집히는수준)에 비가 70mm나 온는데 대회를 강행하십니까?
강행한다면 환불요청하는 사람은 환불이라도 해주던지 그냥 대안없이 단체로 오려면 오고 걱정되면 하지 말든지 식의 집행은 너무 무책임한 일입니다.
70mm면 장마때 장대비랍니다.
근데 우산뒤집힐 수준의 바람이 붑니다.

그리고 아이들도 많이 참여하는 5키로가 3300명이나 됩니다.
또한, 태풍 위치만 말해주고 대구랑 머니까 괜찮다식의 공지는 너무 무책임하고,
더 신중히 고려한 결정이었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오늘 비바람이 이정도면 내일이면
3배입니다.

대회 끝나고 먹을건 어떻게 먹나요? 이 비바람에 프로 대회도 안합니다.
달리다가 부러지는 나무가지나 간판에 맞으면 보험 들어놔도 인정 못 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대회시각 순간 풍속이 최대 15~17m/s 입니다 .

낼 큰 경기인 구례군 철인3종도
취소되었고, 천재지변이 인재로 바뀌는 일이 없도록 다시한번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 부산달림이
작성일 : 2019-09-21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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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와 사고, 인명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는 태풍임에도 불구하고, 영향권에 진입하는 시간대가 아니라는 이유로 강행을 하시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시민들이 함께 즐기기 위한 스포츠 축제로서의 마라톤 행사인지 아니면 행사에 참여하는 많은 시민들 앞에서 신청사 유치를 위해 ‘신청사는’ 이라는 구청장님의 구호선창을 위한 행사인지......

대회 당일 9시 기준 풍속 초당 10m (우산뒤집히는수준)에 비가 70mm나 온는데 대회를 강행하십니까?
강행한다면 환불요청하는 사람은 환불이라도 해주던지 그냥 대안없이 단체로 오려면 오고 걱정되면 하지 말든지 식의 집행은 너무 무책임한 일입니다.
70mm면 장마때 장대비랍니다.
근데 우산뒤집힐 수준의 바람이 붑니다.

그리고 아이들도 많이 참여하는 5키로가 3300명이나 됩니다.
또한, 태풍 위치만 말해주고 대구랑 머니까 괜찮다식의 공지는 너무 무책임하고,
더 신중히 고려한 결정이었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오늘 비바람이 이정도면 내일이면
3배입니다.

대회 끝나고 먹을건 어떻게 먹나요? 이 비바람에 프로 대회도 안합니다.
달리다가 부러지는 나무가지나 간판에 맞으면 보험 들어놔도 인정 못 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대회시각 순간 풍속이 최대 15~17m/s 입니다 .

낼 큰 경기인 구례군 철인3종도
취소되었고, 천재지변이 인재로 바뀌는 일이 없도록 다시한번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 달서구 짱
작성일 : 2019-09-21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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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국수랑 막걸리 주능교?
날씨 꼬라지 보니 뛰다 몸살날것 같고
떡볶이 받고 국수랑 막걸리나 묵다 집에 갈란다.
국수는 봉사자보고 끓이라하지말고 구청장이 끓여줬음한다.
날씨땜에 음식은 없다는 헛소리는 말길.
작성자 : 박세준
작성일 : 2019-09-21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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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으로 인해 환불 요청합니다.
정식으로 환불신청 받으세요.
아이와 매년 신청하는데 이번 어이없는 강행에 실망이 크네요.
옷도 배송에서 빠지고...
내년부터는 참가 안할려구요.
작성자 : 짜증이
작성일 : 2019-09-2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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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말이안됨  마라톤 환불안되더라도  연기를하던지  아니면 취소를하던지 이게 많는 것같음  10km뛰는사람은 기념품 보내주고 끝내자  내일 뛰어서  월요일날출근해서 몸살 걸린다
작성자 : 달림이
작성일 : 2019-09-21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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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마라톤 천재지변은 환불 안됨  
무슨환불 해달라고 앙탈을
작성자 : 대구 시민
작성일 : 2019-09-2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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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정말   말이안됩니다.  비가오는데   연기를하던지  환불 하던지   해야지 강행군은말이안됩니다.  아수성구에서가야되는데  ~~  걷기는연기하던데   마라톤은 강행하는게말이되나요?
작성자 : 권혁규
작성일 : 2019-09-21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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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강행군 한다는 이유를 묻고 싶군요!!!
진짜 누구가가 다쳐서 뉴스에 나오고싶으신가요???
작성자 : 천재지변
작성일 : 2019-09-21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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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지변이라는 통제 될 수 없는 상황에서 안전을 찾는 모순을 강행하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작성자 : 참가자
작성일 : 2019-09-21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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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날씨에 어떻게 뛰라고 강행하시는지?
자원봉사자들은 생각도  안하시나봅니다...
작성자 : 달서구ㅋ
작성일 : 2019-09-21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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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뛰고 앓아누우면 보상해주나요ㅋ
작성자 : 대구시민
작성일 : 2019-09-21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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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여러분지금밖에나가보셨습니까?
진심으로 내일 대회가 진행되는게 이해되십니까?
작성자 : 우가바가신
작성일 : 2019-09-21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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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작성자 : 대구시민
작성일 : 2019-09-2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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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너무많이오네요..
내일이대로달릴수있을까요?
작성자 : 참가자
작성일 : 2019-09-2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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뛸 사람 뛰고 무서운 분들은 집에 계시면 됩니다.
작성자 : 태풍
작성일 : 2019-09-2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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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오는데 취소해야할것같아요 ㅠㅠ
내일되면 더 심해진다는데 ....
작성자 : 하프참가자
작성일 : 2019-09-2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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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신청한 대구 동호인입니다. 일단 같이 뛰기로한 사람들은 내일아침기상보고 판단하거나 하자고 서로 이야기하곤있지만 비가 50미리이상 예상되고 바람도 10 m/s 이네요

대구거주라 저와 제 런동료들은 상황봐서 안가도 되고 빠르게  집으로 복귀하면 된다지만 진행자와 자원봉사자들 그리고 대구외 지역에서 폭우뚫고 왔다 점차 강해지는 바람뚫고가실분들 생각하면 안전을 위해서 취소가 맞는것 같습니다. 태풍으로 인한 취소니 환불은 안될꺼라도 취소가 현명한 판단이라 생각되네요...
작성자 : 대구시청
작성일 : 2019-09-2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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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청 두류정수장 부지 이전 홍보할라고 강행하나요?
달서구청 내일 뉴스에 크게 나겠네요
작성자 : 달서구민
작성일 : 2019-09-21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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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온다고  온 나라가  날리인데 강행하는 이유를 모르겠네
무식한게 용감하다고 참으로 용감하요..
작성자 : ㅇㅇ
작성일 : 2019-09-21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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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와도 달리겠습니다 그리고 쓰러지겠습니다 그리고 이슈화 시키겠습니다
달서구 공무원님들 열일하세요 응원합니다
작성자 : 달서맘
작성일 : 2019-09-21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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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행군의 근거가 더 불안하게 해서 넘 답답해요;; 아이랑 함께 신청한 저로서는 그냥 알아서 참석하지말라는 어거지로만 들리네요; 신청홍보할때랑 지금의 주최측의 입장이 넘 달라 화가 납니다! 안전대안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도 없고~~;; 내일 뛰더라도 넘 수치스러울것 같아요
작성자 : 참관자
작성일 : 2019-09-21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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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뛰는 선수들이야 상황보고 안나가도 되지만 자원봉사 하는 일반인이나 학생들도 있는줄로 아는 무리하게 강행하시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혹시나 신청사 이전 홍보 때문에 강행하시는것은 아니겠죠!!!!
구청장님 인사말에 신청사 이야기는 없었으면 합니다.
경기하시는 선수분들은 물론이고
자원봉사하는 내가족 내이웃이 아무쪼록 아무 사고 없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 대구마라톤
작성일 : 2019-09-21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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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청원합시다~~
다 뜻을 모아서
취소못하는 이유가
돈 때문입니다~~
작성자 : 심각성을모르네
작성일 : 2019-09-2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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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1위가 태풍북상인데 강행이라 전국적 이슈로 한번 만들어보죠 청원, 뉴스, sns로 알려야겠네요
작성자 : 안전불감
작성일 : 2019-09-21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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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청원 합시다
정신나간것들
취소안되는 이유가 혹시 있어서 강행하는건가요
작성자 : 아이엄마
작성일 : 2019-09-21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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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네들 머리를 장식으로 달고 있나요?태풍에 폭우라는데 5살먹은 애랑 비옷입고 달려라구요?
도대체 누굴위한 대회 인가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것 같아요 다른 대회 축제들도 취소되고 있는 마당에~~
취소환불이 되어야 할것 같아요
작성자 : 참가자
작성일 : 2019-09-21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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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밖에 바람보세요...
낼 아침 이거에서 3배입니다.
작성자 : 다신 신청안한다
작성일 : 2019-09-2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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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두번다신 이런 저급한 마라톤대회 참가 안한다.

태풍이 몰아쳐도 참가자들 안전은 생각안하고 그냥 지들 배만 채울생각하는 주최측의 횡포에 치가 떨린다.

내 두번 다시 이런 수준떨어지는 마라톤대회 참여하면 성을 간다!!퉤!
작성자 : 이따위
작성일 : 2019-09-2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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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5주긴가 6주긴데 이사람들은 교훈을 못얻는건가
작성자 : 무엇을위한행사인지
작성일 : 2019-09-21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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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와 사고, 인명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는 태풍이 옴에도 불구하고, 영향권에 진입하는 시간대가 아니라는 이유로 강행을 하시는 이유가 뭔지.....
시민들이 함께 즐기기 위한 스포츠 축제로서의 마라톤 행사인지 아니면 행사에 참여하는 많은 시민들 앞에서 신청사 유치를 위해 ‘신청사는’ 이라는 구청장님의 구호선창을 위한 행사인지......
작성자 : 대구마라톤
작성일 : 2019-09-21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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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국민 청와대 신문고
민원 제기했습니다~~
작성자 : 달서 하프마라톤 미쳤다
작성일 : 2019-09-21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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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회 강행하자고 하는 인간은 대체 제정신입니까??

도대체 누구 돌머리에서 나온건지 이름이나 좀 압시다

단순한 비도 아니고 태풍이 몰아치고 있는데 경기 강행하다가 부상이라도 입으면 주최측에서 책임 질겁니까??

잘 모르겠으면 상식적으로 생각하고 판단을 좀 하세요!!
작성자 : 참나
작성일 : 2019-09-21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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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이렇게 오는데 행사를 강행한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가족과 함께하기위해 신청했는데...이 날씨에 애들 델고 갔다가 병원신세지겠습니다.
그냥 취소해주세요
작성자 : 참가자
작성일 : 2019-09-2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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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랑 대구지하철 참사도 이런 부주의때메 발생한거같은데 제가 틀렷나요?
작성자 : 꾀돌이
작성일 : 2019-09-2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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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재난본부에민원제기했습니다
행사강행은 정말 문제가  있습니다
안전불감증 심각합니다
뛰시는분들 통제하시는분들  봉사하시는 분들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작성자 : 마라토너
작성일 : 2019-09-21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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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닌거 같습니다.
사고 날 시 누가 책임지나요
비맞으면서 까지 대회를 강행하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작성자 : 이곡동다크나이트
작성일 : 2019-09-21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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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행하잔사람 집에 창문없나ㅋ
작성자 : 달리미
작성일 : 2019-09-21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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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철인 삼종  경기도지금 방금 취소 결정낫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
작성자 : 개인선택권
작성일 : 2019-09-21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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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선택권이죠 대회가 취소되어도
자연재해라서 환불은 안되는거 당연한거죠
다만 사고없이 대회가 잘 마무리되고
자원봉사자분들이 많은 고생하시겠네요
달리시는분들은
끝까지 화이팅하시길!
작성자 : 이건 뭐죠?
작성일 : 2019-09-21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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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측 기준 글로보면
내일 대회시간에 태풍영향권에다가 강풍이 예상되고
많은비가 예상되지만 대회강행할테니
참가자, 자원봉사자들은 공지보고 알아서 조심하세요?
정부기관이 연관된 이벤트를 이렇게 무책임하고
안전에 불감하다니 혀를 내두를 뿐입니다. 참~

. 강풍반경이 340km 정도이므로, 그때쯤(9.22 15시) 저희 대구에도 태풍으로 인한 강풍의 영향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 달서하프마라톤대회는 22일 당일 09시 하프출발을 시작으로 12시경
경기를 마치고 13시경에는 전반적인 대회를 종료하게 됩니다.

다만, 내일 우천이 예보되어 있으므로
마라톤대회 참가자와 자원봉사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대회를
차질없이 준비하겠습니다.

대회에 오시는 모든 분들께서도
개인의 안전을 위하여 많은 주의를 당부 드립니다.
작성자 : 환불되나요??
작성일 : 2019-09-21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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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뛰는 건 좀 그런거같은데 수건 증정해주나요??
환불 받고싶네요
작성자 : 장복산마라톤클럽
작성일 : 2019-09-21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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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더발달되어 대한 해엽을 통과 하는데 대회가 불가 할겄갇은데 강행 하는 이유가 궁금하네 진해에서 안갈수도 없고 참...
작성자 : 731204
작성일 : 2019-09-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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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하거나 연기하면 발생하는 여러가지 귀찮은 상황들과 비교해보면

그냥 강행하고 자진불참한걸로 처리하는게 주최측 입장에서 매우 이득이라는건 아주 잘 알겠습니다.
작성자 : 시민의안전
작성일 : 2019-09-2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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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 위한 마라톤이죠?

시민의 안전은요?

아이들과 가족과 함께 뛸 계획이었던 사람은요?

진짜 어떤 댓글 내용 따라 신청사 때문에 강행하는겁니까?

진짜 뉴스거리 나오겠네요. 태풍에도 마라톤 강행.. 안전불감증..
작성자 : 가즈아~~
작성일 : 2019-09-2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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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그냥 쉴래요,,,지금 밖에 비가 오는데 내일 오전에는 더 오겠죠? 전 소심쟁이라서 뛸 엄두가 안납니다,,,뛰시는 분들 준비 많이 하셨을 텐데,,,저도 준비 많이 했는데요,,,제 경험상 병원행 입니다. 제 건강을 위해서 마라톤을 해 왔는데 내일은 제 건강을 위해서 집에서 쉬겠습니다. 고생들 하셔요~
작성자 : 참가자
작성일 : 2019-09-2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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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첫주에 링링 태풍으로 대구에서 크게 하는 힙합페스티벌도 취소되었습니다.
링링때는 대구 관통 안해도 취소됐는데 이번 마라톤은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행사에 대구도 태풍 영향권에 들어가 있는데 개인안전에 유의하며 진행한다니...기가 막히네요 일반 우천이라면 강행해도 모르겠으나 태풍이라는데 이건 가족들이 한마음으로 걷기대회인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게 강행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취소나 연기가 맞습니다 김해도 내일 마라톤 대회에 취소 했는데 머때문에 강행하는지 모르겠네요
작성자 : 너네들잔치
작성일 : 2019-09-2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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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생각밖에 안드네
작성자 : 최상현
작성일 : 2019-09-21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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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측의 대회 개최, 취소, 연장 결정은 존중해 줘야 합니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마라톤대회니 만큼 충분한 논의를 하였으리라 생각됩니다. 주최측에서 비는 오나 대회 진행 결정을 한 거라면 참석여부는 개인 판단에 따라 하시면 됩니다.어느 대회든 그렇습니다.
작성자 :
작성일 : 2019-09-2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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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사는 달서구 맞는데
취소가 맞다
작성자 : 대구시민
작성일 : 2019-09-2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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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좀하고 행사진행 합니다. 밖에 안나가봤어요?
참가자들이야 본인마음대로 안가면 그만인데 진행하는 사람들은 무슨죄로 가야하죠?
진행자들과 자원봉사자들의 건강은 누가책임지나요?
작성자 : 봉주르
작성일 : 2019-09-2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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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랑 함께할려고했는데 비맞으면서까지 하고싶진않네요.
작성자 : 아차차
작성일 : 2019-09-2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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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고나봐야 그때서야 아차할건가요??
너무 무리한 진행같습니다.
작성자 : 스마일링마라톤
작성일 : 2019-09-2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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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하세요.
굳이 이런 상황에서 마라톤을 개최하려고 하는 목적이 투명합니다.
작성자 : 어처구니
작성일 : 2019-09-2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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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환불해주기 귀찮아서 그러는거죠?
대구시에서 주최한 치맥도 태풍때문에 취소됐던 기억이 있는데~ 마라톤 강행이라니~
수상마라톤이네요^^ 아 체온조절실도 설치되는거죠?
작성자 : 제정신
작성일 : 2019-09-2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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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강풍에 사고라도 나면 주최측 업무상과실. 책임 져야할건데
배짱좋네~~~
미치지않고서야 이런상황에서 강행하는건 아니죠
앞으로 여기오기 싫어지네요
작성자 : 대구마라톤
작성일 : 2019-09-2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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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윗지방에서 내려오는 사람들은
한강주변에서 뛰면 되겠네요
대구는 뭐가 좋다고
내려들 옵니까ㅎㅎ
작성자 : 신청사유치의식?
작성일 : 2019-09-2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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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신청사유치의식 때문에 강행하는게 아니지요? 배번표마다 신청사는 구)하수처리장 이라던데
홍보 할려고 그러는거 같은데 태풍에 진행되면 이미지만 더 나빠집니다.
작성자 : 달서 머드 축제
작성일 : 2019-09-2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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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단위 다수가 5km신청잔데 코스 절반이 비포장 뻘밭이네요 물웅덩이 많이생기던데 장화는 지급인가요? 지참인가요?
작성자 : 환불해라
작성일 : 2019-09-2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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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바람에 날라가서 다치던 넘어져서 밟히던 내알바 아니고 무책임하게 진행하는 대구시
만일에대한 대비는 되어있을까요?? 내알바아니고 참가안하는 사람은 환불은해라
대회 취소하믄 환불은 안받겠지만 진행한다면 받아야될 돈이다
작성자 : 안전불감증
작성일 : 2019-09-2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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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의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것을 주최측이 충분히 예상하면서도 강행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참가자들, 관계자들의 안전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요~
작성자 : 실망
작성일 : 2019-09-21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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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반은 참석할려나 모르겠네요
10월로 미뤄도 될것을 비바람에 애들댈고 나가기 겁나네요
작성자 : 참가자
작성일 : 2019-09-2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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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관계자님들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아무쪼록 무탈히 잘 진행되었으면 좋겠네요
수고하세요~
작성자 : 참가자
작성일 : 2019-09-2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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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관계자님들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아무쪼록 무탈히 잘 진행되었으면 좋겠네요
수고하세요~
작성자 : 송병창
작성일 : 2019-09-2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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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정도 가을비에 마라톤하면 건강할려고 하는 마라톤이 건강을 해를 끼칩니다.
또한 도로가 미끄러워 사고가 가능성도 많읍니다,다시 재고 해보세용
작성자 : 무쏘의 뿔
작성일 : 2019-09-2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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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쏘의 뿔처럼 우직하게 각자 갈길을 가라네요
작성자 : 입상을목표로
작성일 : 2019-09-2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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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완주만 하면 입상은 하겠군...ㅋㅋㅋㅋㅋ
근데 시상식은 하는거죠???
작성자 : 실망이네
작성일 : 2019-09-2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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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실망이네요 . 대회 계최 목적이 무엇인지 즐겁고 웃으면서 행복한  하루 운동하자고 시작한 것 아닌가요? 자방단체장은 허락한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자원봉사자들 다들 학생인데 참 안타깝네요 대구 유난히 안전사고 많이 발생한 지역입니다. 후손들에게 남겨야 것들이 여러가지 있습니다. 안전한 나라 아닌가요? 공지사항 문구보니 참 할 말이 없네요.  개인안전은  알아서 해라 뜻 아닌가요? 그험 자원봉사자 학생들은요 참가하는 학생은요? 누구를 위한 대회인지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기념품 안받아 되니 다시 결정을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작성자 : 달리미
작성일 : 2019-09-2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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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측에서는 셔틀버스 시간조정이나 온수제공등 현실적인 문제에 고민해 주시면 고마울거 같고 아울러 참가하는 대부분이 내일 오전 기상특보등을 접할수 있는 매체가 없으므로 그 점도 신경써서 알려 주시고(뛰기 시작하면 맨 몸으로 뛰어야하니까), 참가자 분들은 수건이나 여분의 옷을 준비하시어 뛰고 난 후 체온유지에 신경써 주시고 무리하지 말고 아니다 싶으면 포기도 좋을듯하네요.
작성자 : ㄱㄷㄱㄷㄱㄷㄱㄷㄱㄷ
작성일 : 2019-09-2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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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하나다치면 기사나고 책임지겠쥬 뭐

뛸사람뛰시고 안뛸사람은 뛰지마시고

저도 찬성은아니지만 멀리서 열정가지고 오신분들 계시다고하니

그분들 뛰시고싶으시겠죠 뭐 허리케인이와도 난뛰겠다란분도 계실꺼같고

그분들은 현장서 시상하고 기념품 받아가시고

기상상황으로 못가시는분들은 우편으로 기념품 쏴주시고... 이미 결정은난거니

미쳤다기보다 열정넘치시는분은 안전하게뛰시고 행사에 천막이나 다른 준비들 단단히 하셨으면좋겠네요

이미이리된거 무탈하게 진행 잘하시길바랍니다
작성자 : 매년참가자
작성일 : 2019-09-2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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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년 이 대회를 아이들과 참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20년 좀 넘습니다) 많은 대회를 경험 해 봤을 때
보통은 비가 와도 대회를 운영 하고.  많은 참가자들은 우중 마라톤을 많이 즐깁니다.
그래서, 나름 기대하고 있었는데..
역시 이 대회는 입문자들이 많이 참가하는 대회여서 그런지
게시판에 초보자들의 설레발이 대단하네요..

내일 오전에는 태풍 영향권도 아니라고 예보에 나와 있습니다.
태풍의 좌측편은 강풍보다는 비가 많이 내리고 이점을 주의 하라고 방송합니다
또 오늘(전날)의 비는 태풍의 영향이라기 보다는 장마전선이  태풍에 의해
밀어 올려져 발생하는 현상입니다.(위성사진을 한번 보세요)

그래도 걱정되면 제발 "입 다물고" 나오지 않는게
사고 없는 대회운영에 도움 됩니다.
작성자 : 내년부터 참가 안할자
작성일 : 2019-09-2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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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방송국에 제보 좀 하세요
달서구 공무원들 안전불감증이라고
대회는 개최 할테니 안전은 개인이 알아서 하라는게 말이야 방구야
작성자 : 개판이네
작성일 : 2019-09-2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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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대로 합시다 창문열고 나와보이소
비안보이나
작성자 : 미쳤네
작성일 : 2019-09-2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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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네요.
작성자 : 대구안전지킴이
작성일 : 2019-09-2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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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대구치멕축제때도 우천으로 행사가 취소되었지요,,, 이렇게 큰 행사도 안전의 이유로 취소하는 마당에 참가자들이 몸소 거리에나와서 뛰는 마라톤행사를 굳이 태풍이 몰아치는 이 시점해 해야할 이유가 있을까요??,,,정말 너무들 하십니다!!!!!
작성자 : 음 이건좀..
작성일 : 2019-09-2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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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정상진행 한다니 괜찮겠지란 마음이다가 혹시나 인터넷으로 찾아보니까 가관이네요.. 대회 당일 9시 기준 풍속 초당 10m (우산뒤집히는수준)에 비가 70mm나 온는데 대회를 강행한다고요??? 강행한다면 환불요청하는 사람은 환불이라도ㅠ해주던지 그냥 대안없이 단체로 오려면 오고 걱정되면 하지 말든지 식의 진행 너무 무책임한거 같네요.. 70mm면 장마때 장대비랍니다. 근데 우산뒤집힐 수준의 바람이 분대요. 근데 아이들도 많이 참여하는 5키로가 3300명이나 됩니다. 조금 더 신중히 고려한 결정이었는지 의구심이 드네요.태풍 위치만 말해주고 대구랑 머니까 괜찮다식의 공지는 너무 무책임합니다..
작성자 : 대구마라톤
작성일 : 2019-09-2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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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희망하는 사람들 입에서
잘했구나라는 말이 제발 나오길
바랍니다ㅎㅎ
아무리 뜀박질이 좋아도
서울에서 내려오는 사람들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대구가 뭣이 좋다고ㅎㅎㅎ
내일 강행하는데 찬성하는 사람들
우짜지요??? 비가 억수로 쏟아져서 ㅎ
작성자 : 참가자
작성일 : 2019-09-2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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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용단을 내려줘서 감사합니다.^^;

멀리서 여행오시는 분들, 숙박예약 등.. 대회를 준비하는 마라토너들에게

강제로 취소되는것보다 선택권을 주는게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자연재해로 취소 되어도 애초에 환불은 안된다는걸 모르시는지~~???

환불 얘기가  댓글에 있으니 그것이 더 창피하네요..

*셔틀버스 시간조정, 대회부스에 온수급수 설치 등등 대책 강구 바랍니다.
작성자 : 준현
작성일 : 2019-09-21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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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대단하다 ㅎㅎ 되게단순하네 여기사람들
작성자 : 셔틀버스2
작성일 : 2019-09-2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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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진행 됐을때 현실적인 안은 밑에 분 말씀대로 셔틀버스 나가는 시간을 경기 종료하고 빠져나가는 사람들이 생기면 바로 나갈수 있도록 당기는 것에 동의합니다. 물론 다행히 날씨가 약간  좋아지면 잔류하는 사람도 있을겁니다만 언제 태풍 영향력이 세질지는 모르기에 저는 되도록 경기 마치는대로 바로 나갈겁니다. 그 정도는 주최측에서 신경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 정신안차리나
작성일 : 2019-09-2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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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무슨 마라톤이냐 혹시라도 사람들이 다치면 비바람에 묻혀 그 아우성이 들릴 것 같냐. 정상진행한다고 결정한 책임자가 누군지 밝히고, 일이터지면 모든것을 책임지겠다는 말을 하고 진행을 해라
작성자 : 참가자
작성일 : 2019-09-2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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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최를 희망하는 사람도 내일 날씨보고서 그 말 다시 나오는지 한번 지켜봅시다.
애들도 있고 학생 봉사자들도 있는데......
비바람 심해서 급수대는 무용지물에다가 뒤에 음식준비도 못할테고...
대회 끝나고 시상식도 진행하는지 보자구요.
뛸 수 있는데 서서 시상식 하는건 안하면 앞뒤가 안맞아요.
꼭 시장님께서 대회 독려하러 오시는지도 봅시다.
작성자 : 정신차려라
작성일 : 2019-09-2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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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속에서 마라톤을 강행 하는 발상이 대단하다

누구하나 다쳐야 정신 차리나..

구례군도 욕 겁나 먹는데 쌍으로 잘 한다..

달서구청장 사고나면 3선은 물건너 갔다고 본다
작성자 : 달리미
작성일 : 2019-09-2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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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꼬진 맙시다. 개최를 희망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작성자 : 참가자
작성일 : 2019-09-2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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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대회시각 순간 풍속이 최대 15~17m/s 입니다 ^^
15m/s면 바람 방향만 잘 바뀌준다면 10km 11분대 주파 가능할 것 같아요!
대구에서 정말 놀라운 세계기록이 예상되네요 ^^
아니면 사람들 많이 죽어서 뉴스에도 제가 나오겠네요 ^^
덕분에 티비에도 나올 수 있다니!!
단체 피바다 파티!!!
애들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날아다녀서 좋아할 것 같아요^^
생을 마치기 직전에 좋은 경험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 달서구 짱
작성일 : 2019-09-2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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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자 달리는 행사에..
태풍으로 비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대회라..
아이언맨 대회도 아니고
지역 학생들에게는 무슨 점수를 준다고 참여 독려하구선..
감기 안걸리게 온수샤워장이나 설치해라. ㅎㅎ
엠뷸런스도 많이 준비하고..
주디로 안전말고
행동으로 안전하자.

물론 이리저리 준비한다고 고생 많았지만
한번 실수로 도로묵입니다..
작성자 : 참가자
작성일 : 2019-09-2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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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바람이 이정도면 내일 작살나겠는데.....
개인의 안전을 위해 주의하라면서 대회를 진행하다니요...
약한 비바람이면 진행하겠지만 좀 심할 것 같은데...
10~풀까지 뛰는 제가 봐도 좀 아닌 것 같습니다.
태풍이 제주도 아래에 있지만 비바람이 심할 것 같습니다.
내일 9~10m/s 강풍에 6~12시 강수가 70mm이면 심한 상태입니다..
대회 끝나고 먹을건 어떻게 먹나요? 이 비바람에 프로 대회도 안합니다.
달리다가 부러지는 나무가지나 간판에 맞으면 보험 들어놔도 인정 못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이 대수인가요? 다치거나 죽으면 나몰라라 할거잖아요?
작성자 : 셔틀버스
작성일 : 2019-09-2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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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버스 나가는 시간을 11시 이전으로 당겨 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태풍 상륙 전 조금이라도 영향력이 적을때 인원들이 조금씩 빠져나가면 나중에 덜 혼잡하리라 생각됩니다. 특히 거긴 외곽이라 택시 잡거나 대중교통 이용하려면 멀어서 비오고 강풍 부는데
지친 상태에서 걸어서 빠져나가는 건 정말 끔찍하지 않나요?
작성자 : 가족안전
작성일 : 2019-09-21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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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준비하시는 분들의 노고를 모르는 건 아니예요.
이번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저로선, 특히 유아가 있는 저로서는 이번 강행이, 마치 참여를 하지말라는 소리처럼 들려 아쉽네요.. 안전이 우선시 되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작성자 : 보이는 인재
작성일 : 2019-09-21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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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온다는데 뭐하는짓인지?? 이건 인재입니다
미리 예방차원에서 막을 수 있는데 왜이리 무리하게 강행하는지 모르겠네요??
환불은 필요없고 자연재해로 인한 취소가 답이라고 봅니다
작성자 : 10km 참가자
작성일 : 2019-09-21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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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강행이 마음이 언잖은 분들이 많으시네요.
개인적으로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 저도 1년을 기다렸는데ㅠㅠ
이번대회를 위해 멀리서 오신분들도 있고,,,,,,,
저도 애가 어릴때 달서 웃는마라톤 5km로 시작하여
매년 참가하여 지금은 10km 달리고 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지금까지 항상 대회날 날씨가 좋았던것 같습니다.
사람이 10번 잘하고 1번 못하면 나쁜사람 취급받듯이
달서 하프마라톤이 항상 좋은날씨에 지금껏 훌륭하게 진행되어왔는데
이번에 어쩔수 없는 태풍으로 인해서......아마 진행하시는 분들도 많이 힘드실겁니다.
비가오게되면 맑은날 보다 아무래도 할일들도 많아지니깐요.
물론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싶은 분들은 실망이 크시겠지만
너무 운영진들 욕하지는 맙시다..
큰행사인 만큼 준비한것도 많고 가을에는 행사가 많아 취소가 힘드나봅니다.
우리 시민이, 신청자들이 넓은 마음으로 이해를 합시다..
저도 그냥 환불받거나 연기 했으면 합니다만,........
참가자들의 강요와 위험을 감수하고 진행할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겠지요..
지금은 태풍이 조금 비켜나가고 비가 조금내리기릴 모두 바랍시다.
작성자 : 최악이네요
작성일 : 2019-09-2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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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나오고 한번 지켜봅시다
작성자 : 대구시민
작성일 : 2019-09-2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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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벌써 비가 내리기 시작했는데.. 한국인의 불치병인 안전불감증 아닌지요?
작성자 : 니들이 어른이냐
작성일 : 2019-09-21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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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달리기 참가자 유아들한테 챙피하네요
작성자 : 하프2시간30
작성일 : 2019-09-2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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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분석과 답변 감사드립니다. 대회준비때문에  고생 많으십니다. 힘내셔요^^
작성자 : 아직 후진국
작성일 : 2019-09-2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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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24km속도로 온다고?? 속도가 바뀔게 뻔한데 기성청 날씨를 믿으시나..대형사고 뉴스에 나오고 싶지않으마 취소가 답이죠.. 지금밖에 비 겁나게 오는데 이상태서 진행을 한다는건 비정상적이죠
작성자 : 대구달리미
작성일 : 2019-09-2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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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대회 참가자와 자원봉사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신다면 대회 취소해야죠.
결국에 오든지 말든지 알아서 해라. 우린 강행한다. 이런말을 참말로 듣기 좋게 하셨네요.
달서하프대회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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