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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동영상

달서구민 모두의 화합의 장! 달서 웃는 얼굴 마라톤 대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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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km
작성자: 사무국 / 작성일: 2009-12-10 / 조회: 2247
이제 40분에는 10킬로미터가 출발하지 않습니까? 지난번 기록을 대략 예측을 해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30분대가 조금더 지나나요? 예. 작년 경우를 봤을때는 31~2분대에 들어올 것 같습니다. 지금 10킬로미터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출발선상에 모두 대기하고 있습니다. 10킬로미터는 하프거리에 비해서 거리가 짧고 빠른 시간에 들어오기 때문에 심박수를 충분히 올려놓고 몸을 풀지 않으면 상당히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운동을 더욱 철저히 많이하고 페이스조절을 잘 해야 되겠습니다. 운동도우미들이 나와서 선수들에게 가볍게 몸을 풀수 있도록 하구요. 자 10킬로미터 카운터 들어갔습니다. 9,8,7,6,5,4,3,2,1,출발! 이렇게해서 9시 40분 10킬로미터 1261명의 선수들이 막 출발했습니다. 남자선수 1062명, 여자선수199명. 10킬로미터는 그야말로 기록을 위한 선수들이 선두에 설거 같구요. 그 외에는 건강 차원에서 10킬로미터를 도전할 수 있다, 완주했다 그런 뿌듯한 감을 갖고 참가하시는 분도 많이 계실거 같아요. 예 지금도 보입니다만 10킬로미터도 역시 큰 노랑풍선을 달고 있는 페이스메이커를 따라가면 무리하지 않고 50분 또는 1시간에 10킬로미터를 완주할 수 있게 됩니다. 선수들이야 31분대 이렇게 하지만 건강적인 차원에서 참여하신 분들은 그런 경기시간에는 너무 구애를 받지 않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네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초반대에 달리는 선수들은 예전에 육상경기를 했던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 분들은 앞에서 이끌어주시고 뒤에서 오시는 분들은 천천히 즐기면서 완주를 하면 되겠습니다. 전문적인 선수가 아닌 이상은 자신이 평소에 갈고닦은 기량대로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경기를 운영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현장에 다시한번 마이크를 넘겨보겠습니다. 네 지금 선수들이 굉장히 열심히 뛰고 있을것 같은데요. 지금 뒤쪽에는 조원진국회의원님과 TCN 대구케이블회장님 나와계십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선수들이 열심히 뛰고 있을것 같은데 응원의 메세지가 큰 힘이 될것 같습니다. 한마디 해주시죠. 우선 아름다운 달서구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전국의 동호인여러분 화이팅하시고 단비향 듬뿍 맡으면서 정도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네 감사합니다. 회장님께서 작년과 올해 마라톤대회에 차이가 있다면 올해에 더 좋아진 점은 어떤게 있을까요? 네 3년연속 참여해서 계속 봐왔습니다만은 매년 발전하는것 같고 매년 비가오다가도 결국 좋은 날씨가 됐습니다. 그래서 생활체육 달서웃는 마라톤이 완벽하게 정착했음을 알리는것 같습니다. 더욱더 발전할 겁니다. 감사합니다. 비가옴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작년보다 더 많은 참가인원이 참가를 했는데요. 앞으로 더욱더 발전하는 달서 웃는얼굴 마라톤대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중계석 나와주시죠. 5차단지까지 있는 44만평에 2400여개 업체가 입주해 있고 54000여명의 근로자들이 활기차게 일하고 있는 성서단지를, 발전하는 성서를, 달서구를 눈으로 몸으로 달리면서 느낄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전국에서 참여한 마라톤동호회라던지 마라톤 달리미들이 지난번에 인터넷을 통해서 코스가 굉장히 좋다. 자원봉사 요원들이 곳곳에서 최선을 다해서 도와주는 모습이 경기력을 향상시키고 달서이미지를 좋게한다 이런얘기들을 많이 올려놨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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